(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복싱 대표팀의 사켄 비보신노프와 오라즈벡 아실쿨로프가 두바이에서 열린 2025 세계복싱선수권(IBA) 결승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은 각 체급 결승에서 승리하며 카자흐스탄에 두 개의 금메달을 안겼다.
(한인일보) = 알마티 경찰은 오늘 열리는 카이랏 알마티와 오르다바시의 카자흐스탄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특별 치안 대책을 발표했다.
경기장 주변 교통 통제와 보안 검색을 강화하고, 관람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과 조기 입장을 당부했다. 이번 경기는 리그 상위권 경쟁에 중요한 경기로 많은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이 아시아 아티스틱스위밍 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대표팀은 단체전과 개인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개최국의 위상을 높였고,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엘리트 체육 육성 정책의 성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카자흐스탄 출신의 세계적인 복서이자 고려인 혈통을 가진 겐나지 골로프킨(44)이 국제복싱명예의전당(IBHOF·International Boxing Hall of Fame)에 공식 헌액됐다. 국제복싱명예의전당은 지난 6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캐너스토타에서 2026년도 헌액식을 개최하고 겐나지 골로프킨을 새로운 헌액자로 선정했다. 이로써 골로프킨은 카자흐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