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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일보) = 알마티에 카자흐스탄 최초의 화장장이 곧 문을 연다.  알마티 보건국은 1월 9일 카자흐스탄 법무부가 국가경제부의 명령을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명령은 카자흐스탄에서 처음으로 화장을 합법화하는 것이다.  이 문서가 발효되면 시립 화장장은 현행 위생 및 법규에 따라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  화장 서비스 가격표는 현재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교통국(KazAvtoZhol)은 번호판이 불분명하거나 더러울 경우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운전자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경우에 따라서는 운전면허 취소 등 더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번호판은 정해진 기준에 따라 부착되어야 하며 항상 명확하게 보여야 한다.  위반 시 다음과 같은 처벌이 부과된다.  —

  (한인일보) 새해 부터 카자흐스탄에서 달라지는 것들을 살펴보았다.새 세법(신 택스 코드) 시행 — 세제 체계 대수정  2026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세법(Налоговый кодекс)이 발효되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부가가치세(VAT)  기본 VAT 세율이 12% → 16%로 인상.  VAT 등록 기준 매출 한도도 조정된다.법인세 및 개인소득세 변화  일반 법인세는

  (한인이보) = BNK금융그룹이 해외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을 부산으로 초청해 그룹의 핵심가치와 디지털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연수를 진행했다.  BNK금융그룹은 1일부터 5일까지 부산 본점과 기장 연수원 일대에서 중국·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에서 선발된 해외 현지직원 31명을 대상으로 ‘2025 BNK 글로벌 위크(Global Week)’를 운영했다.  해외 인력을 본사로 초청해

고려인 생활상, 톈산산맥 등 대자연의 감동 전해20일 개막식, 누르갈릐 카자흐스탄 대사 등 참석<20일 청주 아트센터 올리브에서 개최된 사진전 개막식. 사진 오른쪽은 누르갈릐 아르스타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한인일보) = 4000km 이상 떨어진 머나먼 나라 카자흐스탄이 카메라 앵글에 담겨 충북 청주로 왔다.  카자흐스탄은 1937년 스탈린의 강제 이주

우원식 국회의장 내외, 전시장 방문 격려하바르 방송 통해 전시소식 전해져<우원식 국회의장 내외는 27일,  ‘독립군의 후예 고려인이 사는 땅, 중앙아시아’ 사진전이 열리고 있는 서울시 상계예술마당을 방문하여 전시된 홍범도 유해봉환 당시 사진들과 고려인들의 일상과 통과의례, 세시풍속 사진, 그리고 고려인들이 살아가는 중앙아시아의 자연환경을 담은 풍경사진들을 둘러보았다.   하바르 방송은

김상욱알마티 고려문화원장본지 주필중앙아시아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은 과연 여기가 이슬람 국가인지 의심을 가질 만큼 크리스마스 풍경과 유사하다. 도시의 광장에는 온갖 장식을 메단 트리가 세워지고 시민들은 새해맞이 공연을 즐긴다.중앙아시아의 새해 맞이 풍경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제드 마로스’라는 겨울 할아버지이다. 제드 마로스는 슬라브 신화의 인물인데, 러시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