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 올해 첫 총회 열고 향후 발전 전략 논의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AKK)는 지난 1월 30일 카자흐스탄 남부의 핵심 도시 침켄트에서 남부 지역 허브 활동의 일환으로 첫 현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조직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협회 활동 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침켄트는 카자흐스탄의 3특별시 17개 주 중에서 3특별시의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AKK)는 지난 1월 30일 카자흐스탄 남부의 핵심 도시 침켄트에서 남부 지역 허브 활동의 일환으로 첫 현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조직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협회 활동 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침켄트는 카자흐스탄의 3특별시 17개 주 중에서 3특별시의
연해주 한인 독립과 디아스포라의 서사를 조명지난 1월 30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교육원 리모델링 개관식’이 열렸다.[사진=주알마티한국총영사관] (한인일보)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구본철, 이하 한국문화원)은 14일(토)과 15일(일) 아스타나 시 카자흐스탄 국립 뮤지컬·드라마 극장(이하 드라마 극장)에서 한국 극단 ‘피악’(P.I.A.C)과 함께 연극 <파리의 두 여인>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카자흐스탄·러시아 배우가 참여하는
러시아 혁명과 중앙아시아 무슬림 민족운동 지난호에서 러시아의 중앙아시아 진출과 타타르인들에 의해 이 지역에 이슬람이 확산되었고 이 과정에서 ‘아바이 쿠난바예프’와 같은 카자흐 민족 엘리트들이 등장했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이번호에서는 러시아 혁명과 중앙아시아 무슬림 민족운동에 대해 알아보겠다. 제정 러시아를 크게 동요시킨1904년 러-일 전쟁과 1년 뒤 일어난 1905년 러시아
(밀라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가 개최를 포기한 2029 동계아시안게임을 카자흐스탄 알마티가 유치한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카자흐스탄은 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동계아시안게임 개최 도시 협정 체결식을 열고 이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2022년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인
(한인일보) = 응우옌 호아빈 베트남 부총리는 카자흐스탄 실무 방문의 일환으로 2월 2일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날 응우옌 호아 빈 부총리를 환영하기 위해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의 레나트 베크투로프 총재, 예브게니야 보그다노바 금융서비스청장, 디나라 자쿠포바 비서실장, 잘리 우알리예프 법무부장, 마나스 기지두안니예프 녹색금융센터 사무총장 등 AIFC 지도부 대표들과
고려인의 존재는 역사적 은혜 서울 동대문 인근 광희동에는 중앙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이 모인 거리, 일명 ‘동대문 실크로드’가 있다. 일찍이 1990년 한소 수교를 기점으로 구소련 출신 외국인들이 모여들면서 조성된 거리로,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몽골 출신 사람들이 주를 이루었다. 작은 골목이지만 거리마다 키릴문자와 한글이 뒤섞여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통계청이 2026년 2월 1일 기준 인구 통계를 발표했다. 공식 집계에 따르면 전체 인구는 약 20,495,975명으로 나타났다. 이 통계는 2026년 초 현재 인구 규모 기반 자료로서 사회·경제정책 지표 설계에 활용된다. 카자흐스탄은 젊은 인구 비율이 비교적 높고 지역간 인구 분포가 다양해 인구 통계
지난 1월 30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교육원 리모델링 개관식’이 열렸다.[사진=주알마티한국총영사관] (한인일보) = 알마티한국교육원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최근, 성대한 재개관식을 가졌다. 교육원은 지난해 3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문을 닫고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벌였다. 새롭게 단장한 교육원은 더 많은 강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새 가구, 칠판, TV 등 한국어 교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