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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 폭염 예보…일부 지역 최고 35도 이상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기상당국은 7월 들어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잠빌주와 파블로다르주 등에서는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국지성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전반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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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atykim6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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