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공화국 예산의 계획 외 지출 확대를 제한하는 새로운 절차를 마련했다.
정부는 각 부처가 당초 계획에 없던 예산 증액을 요구하는 경우 보다 엄격한 검토 절차를 거치도록 했다. 이는 국가재정의 예측 가능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조치이다.
한편 정부는 8월 25일 회의에서 2027~2029년 사회·경제 발전 전망과 2027~2029년 국가예산안, 그리고 겨울철 난방시즌 준비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