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8월 31일부터 키르기스스탄에서 제6회 세계유목민대회가 열리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1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42개 종목에 참가하고 있다.
유목문화는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공유하는 중요한 문화적 자산이다. 스포츠를 통해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공유하면서 중앙아시아 국가 간 관계를 강화하는 문화외교의 장이 되고 있다.
한국문화원 제작 지원…단군 신화와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문화적 맥락 연결 (한인일보) = 한국 현대미술 작가 양혜규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리는 국제기획전에서 한국의 민속 서사와 신화를 바탕으로 한 사운드 작품을 선보인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작품의 현지 언어 제작을 지원했으며, 작품은 고려말을 포함해 카자흐어·러시아어·영어 등 4개 언어로 제작됐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카라간다 고려인협회 공동 주관…연극 <유산> 통해 이주와 정착의 역사 조명 <지난 10월 3일, 카라간다시 사켄 세이풀린 카자흐 아카데미 드라마 극장에서 ‘고려인 정주 90주년 기념 한국 문화 축제’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점호)과 카라간다 고려인협회의 공동 주최로 열렸다.> (한인일보) = 고려인들의 중앙아시아 정착 90주년을 앞두고...
김상욱 알마티고려문화원장이 쓴 ‘유라시아의 심장 카자흐스탄’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실크로드의 길목이었던 유목민의 초원에서 자원과 물류, 외교가 교차하는 유라시아의 전략적 요충지로 떠오른 카자흐스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한 책이 나왔다. 지난 30여년간 카자흐스탄에서 활동해 온 김상욱 알마티고려문화원장은 신간 ‘유라시아의 심장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스탄의 역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