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중국 국무원 부총리 딩쉐샹(丁薛祥)이 중국을 방문 중인 카자흐스탄 제1부총리 누를리벡 날리바예프를 만나 양국 협력을 논의했다.
딩쉐샹 부총리는 올해 카자흐스탄에서 추진된 정치개혁과 새로운 헌법, 쿠릴타이 선거, 정부 구성 및 사회·경제 발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양측은 특히 무역·투자, 인공지능(AI), 문화·인도적 협력, 관광 등을 논의했다.
중국이 카자흐스탄의 국내 정치개혁을 공개적으로 평가하면서 동시에 AI와 물류·관광 등 미래산업 협력을 확대하려는 흐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