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날(10월 25일)을 앞두고 전국 유통업체들이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섰다.
카자흐스탄 무역통합부에 따르면 공화국의 날 기념 행사와 전국 유통 판촉전인 ‘베레케 페스트(Bereke Fest)’가 전국적으로 진행됐다. 식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중심으로 10~50% 할인 혜택이 마련됐으며, 주요 할인 기간은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다.
알마티에서는 메가 알마아타, 메가 파크, 포럼 알마티 등 주요 쇼핑몰과 매그넘·스몰 등 유통업체가 행사에 참여했다. 정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덜고 국내 생산품의 판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