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발전청장은 파드로브노 언론에 현재 정부가 국가증권거래소 지배지분 이전 방안을 한국측과 논의중 이라고 밝혔다.
아타벡 나지로프 자본시장발전청장은 현재 신기술 도입을 위하여 우즈벡 증권거래소의 25%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증권거래소와 지배지분 이전방안을 논의중 이라고 언급했다.
이미 우즈베키스탄 증권거래소는 한국의 프로그램을 사용 중으로, 더 나아가 노하우가 필요한 신기술 도입을 희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인하대와 접촉했고 새로운 인재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유감스럽게도 현재 우즈벡 투자자들은 국내외 시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한 거래를 위한 중권시장 프로그램도 구축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언급하면서, 이를 개발한 인적 자원이 없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1백만명의 프로그래머를 양성한다는 대통령 제안 국가정책 시현이 디지털화를 발전시키고 자본시장을 통한 투자유치도 확대 될 것으로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podrobno.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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