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자흐스탄에 학생과 교사들을 위한 특별 이동통신요금제가 등장했다고 현지 매체 365info 가 보도했다.
이 요금제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학생 및 교사가 비대면 수업이 증가함에 따라 원격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빌름’이라고 불리우는 이 요금제의 통신료는 월 990 텡게로 책정될 예정이고 8월 20일 부터 사용할 수 있다. (한인일보)

카자흐스탄에 학생과 교사들을 위한 특별 이동통신요금제가 등장했다고 현지 매체 365info 가 보도했다.
이 요금제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학생 및 교사가 비대면 수업이 증가함에 따라 원격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빌름’이라고 불리우는 이 요금제의 통신료는 월 990 텡게로 책정될 예정이고 8월 20일 부터 사용할 수 있다. (한인일보)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2026 중앙아시아 부산 유학설명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부산의 11개 대학이 참여해 현지 맞춤형 유학생 유치 활동을 펼쳤다. 총 2천여 명의 예비 유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부산 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지난 2월 개소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카자흐스탄 망기스타우주(州)를 방문해 현지 정부 및 의료기관과 의료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망기스타우주는 카스피해 연안에 위치한 카자흐스탄 서부의 핵심 지역으로, 주도인 악타우는 국제 항만도시이자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은 국제성모병원이 추진 중인 카자흐스탄 의료협력 사업의...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에서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 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배우게 된다. 카자흐스탄 디지털 개발·혁신·항공우주산업부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과 협력하여 학교 교육과정에 인공지능을 통합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카진포름(Kazinform)이 보도했다. 자슬란 마디예프 장관은 정부 회의에서 이 프로젝트가 두 단계로 진행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