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위원회는 10월 1일 현재 우즈베키스탄 이동통신 가입자수가 전년동기대비 160만명이 증가한 2,480만명을 상회하였다고 발표했다...
우즈베키스탄-러시아 정상, CIS 회의 관련 논의
11월 30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12월 화상회의 형태로 개최되는 CIS(독립국가연합) 정상회의 준비 문제 등을 논의하였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러 대표단 접견
12월 2일 미르지요에프 대통령은 드미트리 코삭 러시아 대통령실 부실장 등 러시아 대표단을 접견하고 곧 있을 정상회의 개최 방안을 논의하였다...
2021년말까지 호텔에 대한 혜택 제공 연장
호텔에 대한 혜택을 내년말까지 연장 제공한다고 12월 1일 힐튼 호텔 압두하키모프 부총리 겸 국가관광위원장이 주재한 회의에서 결정했다...
2021년말까지 호텔에 대한 혜택 제공 연장
호텔에 대한 혜택을 내년말까지 연장 제공한다고 12월 1일 힐튼 호텔 압두하키모프 부총리 겸 국가관광위원장이 주재한 회의에서 결정했다...
금년 초부터 78만개 이상 핸드폰 국내 반입
금년 1월~10월간 해외로부터 6천4백60만불에 달하는 78만 1,700개 이상 핸드폰이 우즈베키스탄으로 반입되었다고 국가통계위가 전했다...
우즈벡내 HIV 환자 4만 3천명 상회
11월 1일 기준 우즈베키스탄내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환자가 43,581명이라고 보건부가 국립에이즈센터장의 발표를 인용하여 전했다. ...
시리아 테러단체로 보내기 위해 우즈벡 청년들을 유인하던 모집원 체포
치안당국은 국제테러조직인 “Tavhid va jikhod katibashi”에 우즈벡 청년들을 모집하고 파견하던 모집원을 체포하였다고 내무부가 밝혔다...
공무원의 불법 재산 축적 관련 형사처벌 도입 제안
반부패청은 공무원의 불법재산 축적 관련 처벌 조항을 형법에 추가하는 방안을 11월 21일 개최된 반부패 국가회의에서 발표했다...
공무원의 불법 재산 축적 관련 형사처벌 도입 제안
반부패청은 공무원의 불법재산 축적 관련 처벌 조항을 형법에 추가하는 방안을 11월 21일 개최된 반부패 국가회의에서 발표했다...
누르-술탄발 타쉬켄트행 항공편 재개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발 타쉬켄트행 항공편이 12월 10일부터 재개된다고 텡그리뉴스가 보도했다. 이로써 누르-술탄과 타쉬켄트간에는 카자흐스탄 국적기(Air Astana)와 우즈베키스탄 국적기(Uzbekistan...
카자흐스탄의 연말연시 휴일 일수는?
카자흐스탄의 공식적인 연말연시 휴일은 1월 1일과 2일뿐이다. 그러나, 2021년 1월 2일일 토요일이므로 대체휴일제가 적용되어 연휴는 4일, 즉 월요일까지 쉬게 된다고 Uchet...
카자흐스탄의 연말연시 휴일 일수는?
카자흐스탄의 공식적인 연말연시 휴일은 1월 1일과 2일뿐이다. 그러나, 2021년 1월 2일일 토요일이므로 대체휴일제가 적용되어 연휴는 4일, 즉 월요일까지 쉬게 된다고 Uchet...
누르술탄 입국자 수백 명 격리돼
누르술탄에 입국한 승객 수백 명이 격리조처됐다.
26일 새벽 착륙한 6대의 항공기를 통해 입국한 722명 중 항체 실험결과(PCR)를 소지하지 않은 108명이 격리됐다고 공항 관계자를 인용 이날 매체들이 보도했다.
앞서 25일에는 255명이 격리된 바 있다.(텡그리뉴스)
카자흐스탄 침켄트- 누르술탄 항공편 승객 2명 탑승거부
12일 침켄트- 누르술탄 간 항공편 좌석시비로 2명의 승객이 탑승거부 조처됐다. 이들은 좌석을 놓고 공공장소에 부합하지 않은 외설적 표현 등을 사용해 경범죄로 입건됐다. 40세와 34세의 두 남성에겐 각각 ...
카자흐스탄 동물학대 행위 처벌 강화
카자흐스탄은 동물을 학대하는 행위에 대해 처벌을 강화하기로했다고 현지매체들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일명 동물학대처벌법이 제정되어 법적 뒷받침을 하게 된다.
카자흐스탄 생계지원 가구 증가
카자흐스탄 노동사회보장부 차관은 정부로 부터 생계 지원을 받는 가구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올 초 10만 7천 가구에서 현재는 13만 1천 가구로 증가하였다.
카자흐스탄, 올 9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임상 실험 들어갈 듯
카자흐스탄에서는 빠르면 올 9월 부터 코로나 19 백신이 임상실험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매체 자콘의 보도에 의하면...
아티라우주, 오늘(7/28)부터 솔트레이크 방문 한시적 금지
아티라우주는 오늘(7/28)부터 솔트레이크 방문을 한시적으로 금지시켰다고 뉴스포털 ‘메일루’가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고강도 검역체제(карантин)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내려졌다. ()
서카자흐스탄주, 러시아 화물차량의 국경통과 막아
서카자흐스탄주는 러시아 화물 차량의 국경 통과를 막았다고 뉴스포털 ‘메일루’가 전했다. 이는 세관을 통한 정식 통관 절차없이 러시아...
사빠예바시 여아 납치 강간 사건 용의자 구속
카자흐스탄 카라간다 인근의 사빠예바시 여아 납치 강간사건의 용의자가 27일(월) 구속되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알마티시 진입 방향, 도로임시 검문소 설치
알마티시로 들어오는 차량들을 검문할 수 있는 임시 검문소가 설치되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허가되지 않은 동물 반입을 막기 위해서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뻭 아프토-아지야 아프토’사,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부문 선두 등극
카자흐스탄의 자동차 생산/판매 기업인 ‘비뻭 아프토-아지야 아프토'(БИПЭК АВТО–АЗИЯ АВТО)사가 러시아 자동차시장에서 판매 부문 선두에 올랐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누르술탄 신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 임명
신임 누르술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47) 임명되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알튼벡 부시장은 건설 엔지니어 출신으로 20년 이상 정부기관에서 근무하였다.()
누르술탄 신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 임명
신임 누르술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47) 임명되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알튼벡 부시장은 건설 엔지니어 출신으로 20년 이상 정부기관에서 근무하였다.()
알마티 주, 주말(7/11~12) 양일간 록다운 실시
알마티 주는 7월 11일과 12일 주말 양일동안 록다운을 실시한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최소 생활 가능 시설 외 모든 시설물은 폐쇄 조치된다.
알마티 주의 고위 공직자들, 잇달아 사망…. 사망 원인 알려지지 않아
알마티주의 수석의사인 바이무함베토프(1964년생)를 비롯하여, 부지사 세릭잔(1960년생) 등 고위 공직자들이 잇달아 운명을 달리 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들에 대한 정확한 사망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알마티, 코로나 19 재확산에 대비
알마티시는 코로나 19의 재확산에 대비하여 약국과 병원의 가용능력을 최소 두 배로 늘리고 환자들을 위해 4천 병상을 증가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 ‘스뿌드닉’이 전했다.
카자흐스탄, 올 연말까지 15개 지역에 8개의 이동식 코로나 19 진단센터 개원 예정
카자흐스탄은 올 연말까지 15개 지역에 8개의 이동식 코로나 19 진단센터를 개원하고 11개의 모바일 의료 단지, 807대의 구급차를 보급할 예정이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어제(6/17) 코로나19 사망자 9명 발생. 카작 코로나19 누적사망자 97명
▷누르술탄 6명: 남 1명(1982년생), 여 5명(1964년생, 1952년, 1951년, 1938년생, 1950년생)
▷쉼켄트 1명: 남 1명(1979년생)
▷알마티 2명: 남 2명(1969년생, 1960년생)
알마티 법원, 벡에어 항공사에 취소된 항공편의 티켓 환불하라고 판결
알마티 법원은 벡에어 항공사에게 취소된 항공편의 티켓을 산 승객들에게 비용을 환불하라고 판결함으로써 소비자 권리 보호위원회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누르술탄 하이빌 아스타나 단지 앞 세계 궁전(일명 ‘피라미드’)의 사장 등 경영진 3명, 21백만 텡게(KZT) 횡령한 혐의로 형사 재판받아
누르술탄 법원은 세계궁전 사장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하였다.
키르기스스탄 전 총리, 18 년형 받아
키르기스스탄의 전 총리가 부정부패혐의로 18년 징역형을 받았다고 현지 매체 24kg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사코프 전 총리는 키르기스스탄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이슥쿨 호수의 ...
카자흐스탄, 무증상 감염자 하루에 339명 증가
지난 8일 하루동안 발견된 무증상 감염자는 339명으로 집계되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로써 카자흐스탄의 총 무증상 감염자는 1,696 명이다.
오늘(3일)부터 영업이 허용되는 업종?
오늘(3일) 부터 어린이집, 학원, 헬스클럽, 30인 이하 스포츠레슨과 시설사용 등이 허용된다.
현지매체 ‘자콘’은 방역규정과 위생소독의 철저한 준수를 조건으로 3일부터 활동이 허용되었다.
카자흐스탄 휴양소와 리조트, 6월 1일 부터 개장
카자흐스탄의 휴양소와 리조트가 오는 1일 부터 개장한다.
스뿌드닉의 보도에 의하면, 예를르 투그잔노프 부총리가 주재하는 코로나 19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되었다.
26일, 카자흐스탄 전역 여름 더위 예고
오늘(26일) 카자흐스탄 전역에 여름과 같은 더위가 예상된다고 인포름뷰로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수도 누르-술탄은 낮 최고기온이 32−34도, 알마티의 경우 31−33도 예상된다.
[COVID-19] 카자흐스탄 6,751(5/19 08시 기준)
러시아 290 678 카자흐스탄 내 주요도시 – 누르술탄 시 : 1,287 – 알마티 시 : 1,872 – 심켄트 시 : 435 – 알마티 주 : 212 – 잠빌 주 : 208...
[COVID-19] 카자흐스탄 6157(5/18 01시 기준)
러시아 281 752 키르기즈 1138 우즈베크 2753 아제르바이쟌 3274 아르메니아 4472 조지아 695 우크라이나 18291...
알마티, 18일부터 여행사와 은행 업무 재개
코로나 19 방역,위생조건을 갖추고 웹 사이트 infoalmaty.kz에 등록하면 업무를 재개할 수 있다.
관공서 처럼 출근자는 정원의 50%이내여야 한다는 제한은 없고 대표자가 자율적으로 출근하는 직원의 수를 결정할 수 있다.
[COVID-19] 카자흐스탄 5850(5/17 01시 기준)
러시아 272,043
키르기즈 1117
우즈베크 2738
아제르바이잔 3138
아르메니아 4283
조지아 683
우크라이나 17858
벨라루시아 28681
[COVID-19] 카자흐스탄 5571( 5/15 01시 기준)
러시아 252 245 키르기즈 1082 우즈베크 2645 아제르바이쟌 2879 아르메니아 3860 조지아 667 우크라이나 16847...
청소 용품 가격 상승
카자흐스탄의 4월 세제 및 청소용품의 소매가격은 전국적으로 1.5~3.6% 상승했다. 세척 분말의 가격은 약 18 % 상승했다. ranking.kz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제, 개인용품 등 비식품 품목의 소매가격은 2020년 4월 말까지 7.7~17.6% 상승했다.
[COVID-19] 카자흐스탄 5417 (5/14 01시 기준)
러시아 242,271
키르기즈 1044
우즈베크 2612
아제르바이잔 2758
아르메니아 3718
조지아 647
우크라이나 16425
벨라루시아 25825
[COVID-19] 카자흐스탄 5,279(5/13 08시 기준)
– 누르술탄 시 : 1,103 – 알마티 시 : 1,622 – 심켄트 시 : 245 – 알마티 주 : 183 – 잠빌 주 : 192...
사할린동포 지원 법적 근거 마련··· ‘사할린동포특별법’ 국회 통과
사할린동포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4월30일 20대 국회 본회의에서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됐다...
[COVID-19] 카자흐스탄 5207 ( 5/12 08시 기준) – 전일 대비 117 명이 추가
• 알마티 : 1593 • 누르-술탄 : 1,098 – 침켄트 시 : 239 – 알마티 주 : 183 – 잠빌 주 : 182 – 투르케스탄 주 : 186...
알마티, 10일 22시 49분에 지진 발생
알마티에서 진도 4.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10일 22시 49분에 발생한 이 지진의 진원지는 알마티시 남동쪽 318km 지점이다. (zakon.kz)
[COVID-19] 카자흐스탄 5090(5/11 01시 기준)
알마티 1580
누르-술탄 1066
침켄트 233
잠블주 179
크즐오르다주 229
카라간다주 191
알마티주 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