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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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고기 및 감자, 부가세 면제

10월 19일 하원은 일부 제품에 대한 부가세 면제를 도입하는 세법 개정안을 통과하였다.이에 따라 10월 10일부터 12월 31일간 수입산 고기(소, 양, 닭), 동물(소, 닭) 축산품, 감자, 냉동 고기 등에 대한 부가가치세가 면제된다.해당 세법 개정안은 상원에 상정되었다.자이니예프 하원 의원은 해당 법안 채택으로 코로나 팬더믹 시기 주요 식품 수요 원활한 충족과 가격 상승을 예방하는...

금년말까지 전기차 생산 예정

금년 12월 페르가나 지역에서 우즈베키스탄 최초 전기차가 생산된다고 페르가나 하키미야트가 전했다.4대 경차 및 8대 화물차가 최초로 조립생산될 계획이다.사업비는 5천만불(4천만불 직접투자, 은행 및 기업가 투자가 각 5백만불)로, 페르가나 기계공장 부지에서 Central Asia Motors가 이행하고 있다.공장 완전 가동시 연 1만대 차량이 생산되며, 35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카밀로프 외교장관, 아프가니스탄 인접국 회의 참석 예정

카밀로프 외교장관은 아프가니스탄 인접국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카불자노프 외교부 대변인이 전했다.인접국 외교장관 회의는 10월 27일 테헤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또한 10월 20일 아프간 상황 모스크바 3차 회의가 개최되며, 동 회의에는 이르가쉐프 아프간 문제 대통령 특사가 참석하게 된다. (uz.sputniknews.ru)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아프간 국민들이 이번 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것이라고 언급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타슈켄트시 대선 유세 현장에서 아프가니스탄 신정부 아프간 국민들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대통령은 우즈벡 국민들이 인접국과의 관계를 주시하고 있고, 지난 5년간 많은 것을 달성했다고 강조하면서, 아프간 문제는 심각한 이슈이나, 아프간 신 정권은 자신들의 국민을 생각하는 정부로 이번 겨울 아프간 국민들은 기아와 전쟁없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즈베키스탄, 2021년 말까지 최대 80% 코로나 예방접종 기대>

타슈켄트의 국제 미디어 홀에서 열린 연설에서 무사예프 부총리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성인 인구의 약 60%가 최소 1회분 이상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맞았으며, 우즈벡 국민들이 최근6개월 동안 적극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현재 우즈벡내에서 접종 가능한 백신은 우즈벡-중국 ZF-UZ-VAC 2001, “스푸트니크 V”,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화이자...

<터키, 간첩 혐의 우즈베키스탄 시민 구금>

터키 당국은 우즈벡인을 포함한 외국인 6명을 정치 군사 간첩 혐의로 구금했다.이들 중 우즈벡 국적자 아미르 유수포프로 10월 8일 이스탄불 검찰 수사로 체포되었다.수사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터키에서 체첸 반군에 대항하는 무력행동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이를 위해 무기를 압수할 계획을 세워 국제간첩 활동에 연루되었다.터키 내 ‘정치·군사적 간첩’ 범죄는 제328조가 의거해...

<카밀로프 외교부 장관, 현재 러-우즈베키스탄 관계가 최고조라고 평가>

카밀로프 외교부 장관은 언론 간담회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간 관계가 현재 협력 최고조에 달해 있고 또한 향후에 더 강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러시아 Ria Novosti 통신사가 전했다.장관은 또한 현 협력 관계가 정치부터 문화까지 모든 실질적 분야에 걸쳐 발전하고 있으나 아직도 이용되지 않는 다대한 잠재력이 남아 있어 향후 더 전진하고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11월 미르지요예프...

2021 대선 사전투표 42만 명 참여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2021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에 421,618명이 참여하였다고 중앙선관위원회가 전했다.이중 국내 투표는 301,094, 재외 12, 0524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참고로 사전 선거의 경우 2016년 대선 투표 인원은 117,902명, 2019년 의회 선거는 약 15만 명을 기록했다. (gazeta.uz)

<우즈베키스탄 식료품 가격 14.4% 상승>

2021년 9월 기준 우즈베키스탄의 물가 상승률은 전망치보다 조금 더 상승한 10.8%를 기록하였다.특히 식료품의 경우 14.4% 상승하였고, 전기료 등은 23.2%가 올랐다고 중앙은행이 전했다.내년 12개월간 기대 인플레이션율의 경우 일반 가계 15.8%, 기업의 경우 14.7%로 낮아졌으나, 다른 여러 국가와 마찬가지로 높은 인플레이션율이 유지될 전망이다.무엇보다도 주요 식품 및 에너지...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러시아 철도공사 사장과 만나 아프가니스탄 횡단 열차 유익함 주장>

우즈베키스탄 우무르자코프 부총리는 “아프가니스탄 횡단철도 카불 교통회랑 (테르메즈-마자리 샤리프-카불-페샤와르)이 우즈베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특히 러시아에도 유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부총리는 앞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러시아 철도공사 벨로제로프 사장과 논의한 바 있으며, 이 사업이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이나 남·중앙아시아...

<대통령 선거 투표율 80% 상회>

24일 실시된 2021 대통령선거 20:00 기준 총 16,036,914명이 참여함에 따라 총 투표율은 80.8%로 집계되었다고 중앙선관위원회 니잠호자예프 위원장이 타슈켄트시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선거는 저녁 20:00 종료되었으며, 투표 결과는 10월 25일 16:00에 발표된다. (gazeta.uz)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가족 투표 현장

2021 대선 후보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영부인, 딸들, 사위들, 아들, 손자, 손녀 등 가족들과 함께 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투표한 곳은 타슈켄트시 미르조울르그벡 알리쉐르 나보이 마을 59번 투표소이다. (uznews.uz)

우즈베키스탄, 풍력발전소 건설 투자협정 체결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는 지난 23일 부하라에서 개최된 우즈베키스탄-사우디아라비아 제1 정부간위원회 회의 계기 1,500MW 규모 시르다리아주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협정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했다.  이외에도 양측은 부하라주 (바쉬) 및 나보이주(잔켈디)에 2개 풍력발전소 건설 투자협정과 전기구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참석자들은 해당 프로젝트 이행을 통해 2030년까지 전기소비가...

우즈베키스탄, 상품 가격 외환표시 허가

  정부는 1월 22일 외환규제법 개정에 따라 금지되었던 상품가격을 달러 등 외환으로 표시하는 방안을 허가하였다.  금번 법 개정에 따르면, 외국투자 유치를 위해 대통령 승인을 받은 민관협력협약 및 사업 관련 상품 및 용역 대금이 외환으로 표시된다. (trend.az)

1월 25일부터 타슈켄트-투르크메니스탄 국경지역 알랏 간의 철도 운행 재개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고려하여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에 위치한 알랏의 철도 운행 재개 명령을 내렸다.  이번 월요일(25일)부터 알랏-타슈켄트를 운행하는 철도는 주 4번 운행될 예정이다.  작년 9월,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는 두 나라 간의 교통, 철도화물 운송 등에 대한 교류 협력을 논의하였고, 우즈베키스탄...

차세대 트래커 차량 가격 발표

  UzAuto 모터스는 쉐보레 트랙커(Tracker) 신형을 1월 25일부터 판매한다.  기본 사양은 1억 6,689만숨(VAT 포함)으로, 구매 희망자는 직접 딜러 또는 info@uzautomotors.com으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LT 등급의 경우 2억 2,199만숨에 판매된다.  당초 트래커 모델은 중국과 브라질에서 판매되었으나 미...

가니예프 부총리와 호자예프 장관 관련 해임 가능성 시사

  1월 22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참석한 부하라주 지역의회 회의에서 농업 부문 문제를 지적했다.  대통령은 농업이 상당히 낙후되어 있음에 우려를 표명하고 호자예프 농업장관이 업무를 수행하지 못한다면 해임하겠다고 언급했다.  우즈베키스탄 농업이 구소련시대와 같은 수준이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슈흐랏 가니예프 농식품 산업 담당 부총리를 경고하면서 만일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작년 천연가스 수입 5천만불 기록한 반면, 수출은 4.7배 급감

  2020년 1월~12월간 우즈베키스탄이 수입한 가스량은 5,040만불로, 이는 전년보다 237배가 더 증가한 것이라고 국가통계위원회가 발표했다.이와 관련 본지는 에너지부에 가스 수입국과 규모에 대해 문의하였으나 관련 해명을 제공하지 않았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가스를 수입하였다고 한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가스 수출은...

일본 정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대상 260만 달러 규모의 장학금 제공

  일본 정부는 일본대학에서 공부하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에게 약 260만 달러를 지원했다.  우즈벡 정부에 따르면 일본 주요 대학의 석사 및 박사 과정에 재학하는 우즈베키스탄 학생 대상 장학금 제공 관련 매년 양국 간에 무상차관 협정 및 각서가 체결될 예정이다.  특히 일본 정부는 2021~2022년 기간 우즈벡 유학생들에게 2억 9100만엔 (약 260만 달러)의 장학금을 제공한다...

니자미 사범대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일부 단과대,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

  타슈켄트 니자미 사범대학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이 발생해 교내 시설 일부가 폐쇄 됐다.  지난 22일 러시아어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대학은 감염된 학생과 접촉한 모든 사람에게 14일 동안 스스로 격리할 것을 권고하며 이 학과와 같은 층을 사용하고 있는 학부의 수업과 시험을 전면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하였다.  또한, 대학교 측은...

작년 우즈베키스탄 교역량, 전년 대비 13.1% 감소

  투자대외무역부는 2020년도 교역액이 362.9억불로, 이는 2019년 대비 54억불, 13.1%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작년 수출은 13.4% 감소된 151억불, 수입은 12.8% 감소된 211억불에 그침에 따라 무역수지는 60억불 적자를 기록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교역 상대국으로는 중국이 총 교역량의 17.7%를 차지하였으며, 이어 러시아(15...

타슈켄트주에 소형 태양광발전소 건설 착수

  타슈켄트주 유코리치르칙구에 40kW급 소형 태양광발전소 건설사업이 착수되었다고 에너지부가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국가전력망공사와 에너지부가 한국 에너지공단 지원 무상차관으로 이행되고 있다.  동 태양광시설은 누를리 자민 마을에 위치할 예정이다. (trend.az)

24시간 신속난방관리대응팀 운영 예정

  우즈베키스탄 주택공공서비스부 소속 24시간 난방 문제를 담당하는 전담팀을 설립한다고 라마토프 부총리가 대통령 지시에 따라 발표했다.  급격한 기온 변화 대응 및 동기 시즌 신속한 난방 문제 처리를 위해 해당 부서가 24시간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주별로 지정되어 공고하였으며 타슈켄트시의 경우 Toshissikkuvvati사, 전화번호는 71 227 0934...

키르기즈, 입국시 방역요건 변경 공고

  키르기즈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해외유입 차단을 위하여 키르기즈로 입국 승객들에 대한 요건 변경을 발표했다.입국 모든 내외국인은 출발전 72시간내 발급받은 PCR 음성확인서 소지해야만 항공기에 탑승이 가능하다.  또한 항공기에서 키르기즈 입국 신청서를 작성하여 도착시 방역당국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노선 지연 및 트랜지트로 인한 PCR 확인서의 기간이 72시간을 도과하는 경우 입국...

우즈베키스탄 대선 준비작업, 3월 1일부터 착수

  우즈베키스탄 정부 2021년 계획안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2021 대통령 선거 준비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선거위원회 위원이 구성되며, 선거 문화 개선을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수립 될 예정이다.  또한 국제감시단의 권고사항이 국내법 도입이 추진 될 예정이다. (tren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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