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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고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30곳 : 7부

24. 아스타나의 명물, 바이테렉   바이테렉 타워는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의 가장 유명한 상징 중 하나이다.   아스타나의 랜드마크인 이 바이테렉은 이심강 좌안의 도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의 독립과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상징한다.   높이는 97m로 수도를 아스타나로 ​​옮긴 해(1997년)를 상징한다.   이 타워는 2002년에 개장되었으며...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30곳 : 6부

김상욱 고려문화원장/본지주필 19. 투르키스탄 지역 Aksu-Zhabagly 자연보호구역   악수-쟈바글리 자연 자연보호구역은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오래된 곳으로 1926년에 설립되었다.   면적은 131,000헥타르 이상이며 산림부터 대초원, 고산 초원까지 다양한 생태계를 포함한다.   이곳은 조류 관찰과 자연 탐험에 이상적이다.   악수 캐년은 깊이가...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30곳 : 5부

김상욱 고려문화원장/본지주필 <벡타우-아타> 15. 벡타우-아타, 발하쉬 시에서 70km   벡타우-아타는 발하쉬 시에서 북쪽으로 7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독특한 산봉우리이다. 이 봉우리는 화강암 절벽, 협곡, 동굴이 어우러져서 숨막히는 경치를 만들어내는 곳이다. 엑스트림 스포츠와 아웃도어 활동, 야영 등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이곳을 즐겨 찾는다.   카자흐...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30곳 : 4부

김상욱 고려문화원장/본지주필 <알마티 근교 일리강변에 위치한 불교 유적, 탐갈르 타스> 12. 탄발리 및 탐갈리-타스 지역    탄발리 지역과 탐갈리-타스 지역은 옛 암각화로 유명하다. 이 유적은 청동기 시대(기원전 약 3000년)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역사적 시기에 이곳에 살았던 유목민에 ​​의해 만들어졌다.   탄발리의 암각화 유적지는 세미레치예...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30곳 : 3부

김상욱 고려문화원장/본지주필 <카자흐스탄 우슈튜르트 고원에 있는 보지라 계곡> 8. 부라바이 리조트, 아크몰라 지역, 부라바이 마을 <부라바이(또는 바라보예)>   부라바이(또는 바라보예)는 산과 울창한 숲, 그리고 많은 호수로 둘러싸인 카자흐스탄의 유명한 휴양지이다. 소비에트 시대에 부라바이는 휴양지로 유명했고, 당연히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나자르바예프와 카자흐스탄의 건국 6

새로운 통화, 새로운 헌법, 새로운 경제 김상욱 고려문화원장/본지주필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는 국민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전 세계를 불안하게 만든 핵무기 문제를 신속하게 조정했다...

K실크로드 전략의 핵심 파트너 카자흐스

작년 尹대통령 국빈방문 후 한-카자흐 협력 확대올해 한-카자흐 전략적 동반자 관계 15주년작년 교역애 65억달러…중앙아 5국의 70% 차지내년 한-중앙아 협력포럼 정상급 격상 실크로드(비단길)는 고대 동서양을 잇는 대표적 무역로다. 이 길은 중국에서 출발해 톈산(천산)산맥 만년설이 녹은 풍부한 물로 성장한 아시아의 오아시스 도시들을 지나 유럽에서 끝난다. 실크로드 도시인 알마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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