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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기 및 카자흐 전통악기 협주를 통한 한국-카자흐스탄 간 문화교류 공연 개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국립국악원의 <한국 악가무> 공연이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와 최대 도시 알마티에서  20일과 22일에 각각 개최되었다.   아스타나 공연은  카자흐스탄 국립 오페라 및 발레 극장에서 열렸고, 알마티 공연은 고려극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에서 K-쌀의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그 인기 비결은 바로 김밥과 비빕밥 등 K-쌀 로 요리한 음식들이 현지에서 잘 팔리기 때문.     K-컬쳐의 열기가 뜨거운 카자흐스탄에는 예전부터 수많은 고려인 식당들이 성업중인데, 최근들어서 다양한 이벤트까지 더해져서 인지도가 더 올라가고 있다.   또한 한국형 편의점

홍성 창작 뮤지컬 '백야', 광복 80주년 맞아 카자흐스탄 공연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알마티고려문화원은 문화도시 홍성과 함께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창작 뮤지컬 '백야: 자유의 여정 희망의 빛'을 오는 12월 5일 오전 11시(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쿠나예프시 문화궁전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도시 홍성이 추진하는 '2025 창작예술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운수좋은 날’ 등 6편, 번역 출간 26일, 카자흐스탄국립도서관에서 북토크 열려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한국의 대표 단편 문학 작품 6편이 카자흐어로 번역·출간되었다.   이번 번역·출간 작업은 한국문학번역원의 ‘해외 한국학대학 번역실습워크숍’ 지원으로 카자흐스탄 알파라비 국립대학교에서 수행되었다.   한국 단편 문학 작품이 카자흐어로 정식 출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를 통해 한국

7일 알마티에서 열린 제26회 KBS한민족체험수기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 알마티에서 열린 제26회 KBS한민족체험수기 시상식 후 축하공연에서 비단길 합창단이 노래하고 있다.  이소연, 이호섭의 사회로 진행된 제26회 KBS한민족체험수기 시상식 행사에서 공훈가수 문공자가 ‘사할린’, ‘강원도 아리랑’을 불렀다   제26회 KBS한민족체험수기 시상식 '함께 만드는 희망' 이 고려인동포사회의 중심지인

김상욱 (알마티고려문화원장) 21세기를 한마디로 정의하라면 나는 ‘이동의 시대’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이 이동하고, 언어와 문화가 마치 물처럼 높은 곳에서 낮은 데로 흐른다. 예전처럼 ‘한 나라, 한 민족, 한 정체성’이 당연했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세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이 시기에, 오히려 타국에서 뿌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 ― 디아스포라 ―

- "사랑의 연탄", 한반도를 넘어 중앙아시아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에게 모국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사랑의 석탄 지원' 행사가 펼쳐졌다.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이하 사랑의연탄 : 이사장 이동섭)은 10월 19일-21일 우슈토베 지역을 방문하고 각 가구당 2톤씩 60톤의 석탄지원을 했다.   (사)사랑의연탄은 작년에 카자흐스탄 알마티 근교

15,16일 양일간 진행…한국 정부·기업 간 교류 모색 ▲개회사 하는 카낫 보줌바예프(Kanat Bozumbayev) 카자흐스탄 부총리.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정부가 초대형 미래도시 건설 프로젝트 ‘알라타우 시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서울에서 한국 정부와 대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로드쇼를 개최했다.   카자흐스탄 투자청은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알라타우

<카자흐스탄 경제수도 알마티 모습. 천산산맥의 만년설이 도시를 감싸고 있다.  @김상욱> 지난 9월 22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미국 뉴욕을 방문해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그 자리에서 체결된 42억 달러(약 5조5600억 원) 규모의 기관차 공급 계약은 카자흐스탄이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