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Left Sidebar Example (Page 12)

바이어 초청·사업장 방문 수출 상담회…15개 기업 참가 12일, 알마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 아블라이한 홀에서 열린 ‘2025 인천 남동구 카자흐스탄 시장개척단’ 행사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인천 남동구는 해외시장개척단이 카자흐스탄을 방문, 현지 바이어들과 대면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카자흐스탄 시장개척단은 현지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방문 상담회·현지 시장조사

자원부국 카자흐스탄,원전건설에 신재생 에너지까지 투자 늘려 김상욱 알마티고려문화원장/본지주필  최초 원전사업자 선정 두달만에 착공식 개최   카자흐스탄은 주기율표의 모든 광물을 가졌다고 할 정도로 자원이 많은 곳이다.     이를 바탕으로 원자력발전 등에너지 인프라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카자흐스탄 최초의 원자력발전소 건설 주관사로 러시아의 ‘로스톰’’사가 선정되었다고 보도한 지 불과 두달만에 공사가 시작됐다는 소식을

ㅇ 카자흐스탄 제일기획 채용 - 모집 직종 : 경영기획 및 관리 - 주요 업무 내용 : 경영계획 수립 및 관리, 월별 손익비용 점검 등 - 근무지 : 카자흐스탄, 알마티 - 외국어능력 : 러시아어(상), 영어(중상) - 급여(연) : 4,500만원~6,000만원 - 기타 지원사항 : 취업비자, 항공료 지원, 주거비 지원 등 - 채용인원 : 1명 -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2025년도 하계 KAIST 해외봉사단(이하 해외봉사단)이 카자흐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올해로 파견 12년째를 맞이한 해외봉사단은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20명 내외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재능을 기부하며 현지 사람들을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교류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글로벌리더십센터는 카자흐스탄과 함게 동티모르에도 해외봉사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으로의 해외봉사단 파견은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오는 8월11일부터 14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카자흐스탄 시장개척단에는 광흥메이커트레이드 유한회사 등 관내 15개 중소기업이 선정되었다.   파견에 앞서 열린 카자흐스탄 시장개척단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 수출 지원사업과 카자흐스탄 현지 유의사항을 사전에 안내했다. 인천 남동구는 현지에서 수출상담회 개최와 우수기업 제품 샘플 전시, 현장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파견 기간 참여기업에는 글로벌 바이어 매칭 △ 항공료 1인당 50% 지원 △ 1일 통역 △ 전시 테이블과 샘플 운송 지원 등이 제공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중앙아시아 최대 소비시장과 풍부한 천연자원을 가진 카자흐스탄의 가능성은 우리 기업의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남동구의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이스타항공이 운항하는 부산–알마티 직항편이 김해국제공항에서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지난 15일 보잉 737 기종으로 운항된 ZE935편은 카자흐스탄과 한국 간 항공 연결을 강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이번 첫 취항 행사에는 아슬란 아스카르 주부산 카자흐스탄 총영사, 이상훈 주한 카자흐스탄 명예영사, 그리고 이스타항공

1.모집대상-한국인-교육 분야 경력자-교육 자격증 소지자 우대 2.근무조건-근무지: 타지키스탄 두샨베-고용형태: 3개월 수습 후 정규직 전환-급여: 면접 시 협의-복지: 주택 제공, 중식 제공 3.지원방법-이메일 이력서 제출이메일: yushin20017@gmail.comyushin20017@naver.com Kakaotalk ID: yushin20017 (서류 합격자에 한해 개별 면접 안내, 면접은 온라인 화상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알마티에서 3만명의 학생들이 쿠나예프로 옮겨간다 2026년 착공 2029년 완공 예정 100헥터 부지에 중앙아시아 최대 수영장도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학술 캠퍼스가 알마티주의 주도인 쿠나예프시에 건설된다.   알마티에서 약 3만명의 학생들이 새 캠퍼스로 옮겨갈 예정이다. 당국은 이것이 이미 메가 폴리스가 된 알마티의 인구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전기차 분야 세계적 선두주자 중 하나인 중국 브랜드 BYD의 전기 버스 조립 생산 개시가 알마티에서 논의되고 있다.   현지매체인 인포름뷰로의 보도에 따르면, 알마티시 투르크쉽 구역에 있는 아스타나 모터스 공장에서 BYD B12 모델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다르칸 사티발디 알마티시장은   아스타나 모터스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알마티와 중국 상하이간 직항편이 운항된다.   지난 4일부터 알마티에서 상하이  직항노선에 항공기가 첫 취항을 하였다.   중국동방항공이 이 새로운 노선을 운항한다.   현재 알마티는 베이징, 광저우, 시안, 우루무치, 항저우, 싼야 등 중국 주요 도시와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취항한 알마티 - 상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