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수 총영사는 2019.12.9.(월) 카자흐스탄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술계 고려인 인사 7명을 오찬에 초청하였다. 오찬 자리에서 김 총영사는 “연말이라 바쁘신 와중에도 초청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총영사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문화 예술 관련 좋은 행사들을 기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하였다.
오찬 자리에서 문 빅토르 화가는 총영사관에 본인이 그린 풍경화 1점을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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