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코로나 19 대응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정부합동대책회의의 수장인 옐라르 투구자노프 부총리가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현지매체들이 전했다.
옐라르 투구자노프 부총리는 18(목)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으려 갖은 노력을 했지만, 실패했다. 무증상 환자로 판명됐다”며 자가 격리된 상황을 알렸다.
카자흐스탄의 코로나 19 대응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정부합동대책회의의 수장인 옐라르 투구자노프 부총리가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현지매체들이 전했다.
옐라르 투구자노프 부총리는 18(목)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으려 갖은 노력을 했지만, 실패했다. 무증상 환자로 판명됐다”며 자가 격리된 상황을 알렸다.
(한인일보) = 토카예프 대통령이 구성한 ‘카자흐스탄 국민회의(Қазақстан Халық Кеңесі)’가 23~24일 아스타나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국민회의는 모두 126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4년입니다. 정치인뿐 아니라 사회·경제·과학·문화·체육·민족문화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가 참여한다. 특히 올해 정치개혁 과정에서 새 헌법, 쿠릴타이...
(한인일보)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9월 21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양국 협력의 주요 현안과 국제·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카자흐스탄과 러시아는 국경을 맞댄 최대 교역 파트너 가운데 하나인 만큼, 이번 통화 역시 양국 간 정치·경제 협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일정이다. 최근 카자흐스탄은 중국과의...
(한인일보)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5일 토카예프 대통령과 양자 정상회담을 갖고, 16일에는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과 함께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의는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기존 장관급 협력에서 정상급 다자협력...
Ad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