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마티=한인일보) 우리나라 방역 당국은 알마티 출발 인천행 항공편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여, 3월 1일 부터 3월 7일간 한시적으로 알마티 출발 인천행 항공편의 탑승률을 60%로 제한한다고 알려왔다.
이에 따라 주알마티총영사관은 즉시 교민 단톡방과 홈페이지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
3.3(목) 또는 3.7(월) 에어 아스타나 편으로 귀국을 계획하고 있는 교민들은 예약 취소 가능성에 대비, 항공사나 여행사를 통해 예약 상태를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