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정부가 여름철 대표 휴양지인 알라콜(Alakol) 호수 관광 인프라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광객 증가에 맞춰 해변 정비와 도로 개선, 공공 편의시설 설치가 진행되고 있으며 구조 인력과 의료시설도 대폭 확충된다. 정부는 알라콜을 카자흐스탄 최대 국내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문화원 제작 지원…단군 신화와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문화적 맥락 연결 (한인일보) = 한국 현대미술 작가 양혜규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리는 국제기획전에서 한국의 민속 서사와 신화를 바탕으로 한 사운드 작품을 선보인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작품의 현지 언어 제작을 지원했으며, 작품은 고려말을 포함해 카자흐어·러시아어·영어 등 4개 언어로 제작됐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카라간다 고려인협회 공동 주관…연극 <유산> 통해 이주와 정착의 역사 조명 <지난 10월 3일, 카라간다시 사켄 세이풀린 카자흐 아카데미 드라마 극장에서 ‘고려인 정주 90주년 기념 한국 문화 축제’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점호)과 카라간다 고려인협회의 공동 주최로 열렸다.> (한인일보) = 고려인들의 중앙아시아 정착 90주년을 앞두고...
김상욱 알마티고려문화원장이 쓴 ‘유라시아의 심장 카자흐스탄’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실크로드의 길목이었던 유목민의 초원에서 자원과 물류, 외교가 교차하는 유라시아의 전략적 요충지로 떠오른 카자흐스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한 책이 나왔다. 지난 30여년간 카자흐스탄에서 활동해 온 김상욱 알마티고려문화원장은 신간 ‘유라시아의 심장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스탄의 역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