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천산투어 천산투어

알마티 포함 일부 지역 폭염·비…7개 도시 대기질 악화

  (한인일보) = 8월 22일 카자흐스탄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기온 37도 안팎의 더위와 함께 소나기·천둥·강풍이 예상됐다.

  동시에 전국 7개 도시에서는 대기 정체로 인해 대기질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알마티에서는 전날 알라타우 지역에서 대형 화물차가 반대 차선으로 넘어가는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교통안전 관련 사건도 이어졌다.

한인일보

almatykim67@gmail.com



Follow us

한인일보의 다양한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