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10월 25일 공화국의 날을 맞아 열린 국가 국기 게양식에 참석했다. 국기 게양식은 국가의 주권과 독립, 국민적 단결을 상징하는 주요 기념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진행됐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이날 기념 메시지를 통해 카자흐스탄이 강한 경제와 발전된 사회를 갖춘 국가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화국의 날은 1990년 국가주권선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날로, 카자흐스탄의 국가 정체성과 독립국가 건설 의지를 상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