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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 민간 주택가에도 초고속 광인터넷 확대

알마티 민간 주택가에도 초고속 광인터넷 확대

  (한인일보) = 알마티 민간 주택 지역에도 초고속 광인터넷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통신업체 비라인(Beeline)은 칼카만 지역을 중심으로 GPON 기반 광케이블망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가정까지 광케이블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최대 300Mbps 속도를 제공하며, 현재 알마티 주민의 약 95%가 안정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라인은 인터넷과 휴대전화, IPTV를 묶은 결합상품도 출시해 통신비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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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atykim6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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