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알마티가 중국 관광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알마티시는 오는 9월 8~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관광도시연맹(WTCF) 회의에 참가해 도시 관광과 산악관광을 결합한 알마티의 관광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알마티시는 도시의 역사·문화·미식·이벤트 관광뿐 아니라 불과 짧은 시간 안에 일레알라타우 산악지역과 리조트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울 계획이다. 특히 중국을 주요 해외 관광시장으로 보고 현지 관광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