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금융시장 규제·발전청이 국민들의 과도한 가계부채를 방지하기 위해 국내 11개 대형 은행을 대상으로 대출자의 부채상환능력 산정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은행들이 대출자의 실제 소득과 기존 대출 상환액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카자흐스탄의 개인별 부채상환비율 한도는 월평균 소득의 50%이다. 당국은 은행들이 대출자의 채무 부담을 축소 평가해 과도한 대출을 승인하는 사례가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