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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카자흐스탄과 추가 프로젝트 암시… ‘아머 오브 갓: 얼티메이텀’ 올여름 촬영 돌입

성룡, 카자흐스탄과 추가 프로젝트 암시… ‘아머 오브 갓: 얼티메이텀’ 올여름 촬영 돌입

오늘 아스타나 타임즈에 따르면, 세계적인 액션 스타 Jackie Chan(성룡)이 차기 영화 ‘Armor of God: Ultimatum’이 카자흐스탄과의 더욱 폭넓은 창작 협력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는 올여름 카자흐스탄과 아제르바이잔에서 동시에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성룡은 카자흐스탄 현지 파트너들과의 첫 협업이지만 마지막은 아닐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곧 더 많은...

카자흐스탄국립박물관서, 황선정 개인전 《Planetary Weaving》 개막

  (한인일보)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구본철, 이하 문화원)은 4월 7일(화) 15시, 아스타나 시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에서 한국의 미디어 아티스트 황선정의 개인전을 개막하였다. 본 전시는 개막식 이후 5월 24일(일)까지 주재국민에게 개방되어 관람이 가능하다.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과 함께 기획한 이번 전시는 인간, 자연, 기술 사이의 관계를...

나자르바예프 대학서, K-POP 뮤지컬 행사 열려

  (한인일보)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구본철, 이하 문화원)은 4월 4일(토) 아스타나 시 나자르바예프 대학교에서 K-POP 뮤지컬 <The Idol>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나자르바예프 대학교 소속 K-POP 동아리 ‘YBS’와 문화원이 함께 개최한 것으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알마티 대통령 공원앞에 등장한 ‘행복의 나무’ 독특한 예술 작품

  (한인일보) = 알마티 시내에 나무 모양의 독특한 예술 작품이 설치되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초대 대통령 공원에 설치된 이 작품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화제의 중심에 섰다.   “행복의 나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작품은 너비가 12미터에 달한다.  알마티 시청에 따르면, 이 작품은 지역 기업가들의 후원으로 설치되었다...

한국·카자흐스탄·러시아 국제 합작 연극 〈파리의 두 여인〉 개최

연해주 한인 독립과 디아스포라의 서사를 조명 지난 1월 30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교육원 리모델링 개관식’이 열렸다.[사진=주알마티한국총영사관]    (한인일보)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구본철, 이하 한국문화원)은 14일(토)과 15일(일) 아스타나 시 카자흐스탄 국립 뮤지컬·드라마 극장(이하 드라마 극장)에서 한국 극단 ‘피악’(P.I.A.C)과 함께...

카자흐스탄 전역에서 러시아 정교 주현절 행사 진행돼

  (한인일보) = 러시아 정교의 대표적인 축일인 주현절 행사가 18일 밤부터 19일 사이에 카자흐스탄 각 도시에서 진행되었다.   카진포럼 등 현지매체들은 19일(현지시간), 정교회 신자들이 영혼 정화와 건강을 기원하며 얼음물에 입수하는 전통적인 의식이 행해졌다고 보도했다.   주현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요르단강에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아들로...

알마티한국교육원, 다시 동포 향해 문 활짝

  (한인일보) 알마티한국교육원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다시 동포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알마티한국교육원에 따르면, 오는 30일 리모델링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때 봄학기 개강식도 동시에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주알마티총영사관의 하태욱총영사, 김홍환 교육원장 등을 비롯하여 초청 내빈과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 임원진과 회원, 한국어 수강생들이 참석한다...

‘심청전’고려극장 무대에 오른다

오는 1월 30일~31일 양일 간에 공연 고려극장의 대표적 고전물‘심청전’ <’심청전’은 ‘흥부전’, ‘별주부전’ 등과 함께 고려인 동포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고려극장의 ‘심청전’의 한 장면>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국립아카데미고려극장은 오는 1월 30일~31일 양일간에 걸쳐 뮤지컬 ‘심청전’을 공연한다.    ...

청주에 펼쳐진 고려인과 중앙아시아…‘고려인이 사는 중앙아시아’ 사진전

고려인 생활상, 톈산산맥 등 대자연의 감동 전해 20일 개막식, 누르갈릐 카자흐스탄 대사 등 참석 <20일 청주 아트센터 올리브에서 개최된 사진전 개막식. 사진 오른쪽은 누르갈릐 아르스타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한인일보) = 4000km 이상 떨어진 머나먼 나라 카자흐스탄이 카메라 앵글에 담겨 충북 청주로 왔다.   카자흐스탄은 1937년 스탈린의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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