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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이 다가오면서, 조선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무명 항일독립투사들이 재조명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 중에 ‘홍범도 장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과정의 하나인 것 같다.  무척 반가운 현상이다.  특히, 올해는 홍범도 장군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보니까 더욱 그러하다. 해서 본지에서는 특별기획

카자흐스탄 TV의 대표적인 PD로 유명한 최 엘라 안드레이브나가 올해로 근속 4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22일(금), 친선회관에서 주알마티총영사관의 전승민총영사, 김로만 의원, 오가이 세르게이 고려인협회장 등을 비롯하여 많은 동포단체장과 동료 언론, 방송인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기념행사에는 자신의 삶의 여정을 엮은 책의 출판기념식도 겸했다.   

[인터뷰 : 마드갈리 카리스베코프 감독] 오늘은 평창올림픽 개막일이다. 개막식은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16개국 정상급 외빈과 35,000명의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Peace in motion(행동하는 평화)'라는 진행될 예정이다. 한반도기를 앞세운 남북한 선수들의 공동입장이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인 오늘 개회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한 정상급 외빈들과 함께

           세계 6대륙에서 총영사 6명, 영사 4명 등 수상자 10명 선정   재외동포신문이 주최하는 제14회 ‘발로 뛰는 영사상’에 세계 6대륙 10개 지역에서 총 10명의 외교관이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총영사 부문에서는 황순택 주광저우총영사관 총영사, 이종국 주시카고총영사관 총영사, 전승민 주알마티총영사관 총영사,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관 총영사,

"중요한 것은 균형과 후계성입니다" 2017년 9월 22일에 알마티에서 있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창립대회에서 상기 협회 부회장의 직책을 맡아 일하던 오 쎄르게이 겐나지예위츠가 사회단체의 새 지도자로 선출되었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의 사업에서 어떤 방향이 우선적인 것으로 될 것이며 무엇이 변경되고 무엇이 여전히 남을 것인가에 대해 법인연합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오 쎄르게이 회장이 이야기 했다.                            

전통문화를 지키며 사는 원동마을 세자매 “고향 한번만 가봤으면 얼마나 좋겠소” <원동마을에 사는 세자매. 왼쪽부터 김따냐(59)  김알료나(61)  김안나(65) > 우리는 원동에 살다가 카자흐스탄 실려왔소 첨에는 고생 하면서 구차하게 살았소 고생하는데 카자흐사람들은 우리를 도와주고 집에 모아 음식을 공원해여 올해 80년 지나간 카자흐스탄 고레 사람들 위해서 잘 살게 되었소 아들 손자 많이 있어 같이 살면서 고향 한번만 가봤으면

“강제이주 당시, 중국으로 넘어간 고려사람들도 많았소.” 강제이주 1세대인 천 미하일 다닐로비치(92)씨는  80년 전을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다.  알마티에서 차량으로 4시간 가량 떨어진, 고려인 최초 정착지 우슈토베에서 만난 천 미하일 할아버지는 1925년생으로서 강제이주 당시 12살의 소년이었다. 천 할아버지는 연해주의 스뽀뜰로 마을에서 태어났고  당시 부모님과 네형제가 마을 사람들과 함께

육성 증언 : 천 미하일 다닐로비치(92. 당시 12세) “강제이주 당시, 중국으로 넘어간 고려사람들도 많았소.”자료를 통해본 강제이주 –  80년전을 기록한 카자흐스탄의 고문서 자료들홍범도 장군이 묻힌 곳, 끄즐오르다급감하는 고려인 공동체와 고려일보와 고려극장의 미래 이번 기획취재는 쉽지않는 주제여서 취재를 구상하는 단계에서 부터 마치 한편의 논문을 쓰는 것과 같은 부담감이

Version:1.0 StartHTML:000000200 EndHTML:000034669 StartFragment:000006352 EndFragment:000034565 StartSelection:000006352 EndSelection:000034555 SourceURL:http://old.haninnews.info/people/3995 사람, 사람들 - [인터뷰 : 카자흐스탄 쇼트트랙의 대들보, 김영아 선수] “한 게임, 한 게임 최선을 다할 터….” 알마티에서 열리고 있는 제28회 동계 U대회에서 카자흐스탄 쇼트트랙팀에게 메달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가 있다. 작년 초 카자흐스탄으로 귀화한 김영아(24)가 그

전적이고 극단적인 사랑과 우정 극한 추위, 팽창과 좌절의 역사에서 형성 <이 원고는 Chindia Plus 2016년 12월에 기고한 글입니다.>   올해 23세인 안젤리나 니콜라우(Angela Nikolau)는 루퍼(roofer)다. 루퍼는 높은 건물이나 초고층에 침투해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다. 모스크바 출신인 그녀는 청바지에 티셔츠, 혹은 여성스러운 치마나 타이츠를 입고 전 세계 고층을 제 집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