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티 마라톤 대회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역학상황을 고려하여 대회 개최일을 오는 9월 26일로 연기했다.
알마티마라톤대회 조직위는 “카자흐스탄은 현재 코로나 19의 높은 발병률에 직면해 있다” 면서 ” 모든 예방 규칙 및 제한 사항을 적용하더라도 여전히 감염 위험이 있기 때문에 9월 12일에 열기로 했던 대회를 오는 26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하였다.
조직위는 참가신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9월 26일 알마티 마라톤에 참가할 수 없는 경우 참가 자격을 2022 알마티 마라톤으로 전환할 수 있고, 대회 참가가 완전히 불가능하고 2022년 대회로 이적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참가비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환불 및 송금 관련사항은 알마티마라톤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