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알마티 최초의 경전철 노선 건설이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노선은 총연장 18.3㎞ 규모로 톨레비 거리를 따라 알마티2역과 산업단지를 연결하게 된다.
현재 정부의 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이며, 최종 승인이 완료되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교통체증 해소와 대중교통 체계 개선의 핵심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5개국과 아제르바이잔이 참여하는 새로운 지역 협력체인 ‘C6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7월 31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촐폰아타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중앙아시아는 현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협력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 역내 국가 간 전략적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가 글로벌 컨설팅기업 BCG가 발표한 **’2026 세계 스마트도시 지수’**에서 세계 38위에 올랐다. 알마티는 종합점수 62점을 기록하며 자카르타, 로마, 멜버른, 뉴델리 등 여러 대도시를 앞섰다. 평가는 인공지능(AI) 활용, 디지털 행정서비스, 시민 편의성, 경제 혁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오는 8월 27일 라핫 팰리스 호텔에서 B2B 수출상담회 개최…뷰티·의료관광·식품 등 다양한 분야 참가 (한인일보) = 부산 지역 기업들이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오는 8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 라핫 팰리스 호텔(Ra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