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오는 6월 24일부터 2006년 디자인의 2,000텡게 지폐가 카자흐스탄 내 법정통화 지위를 상실한다.
이에 따라 해당 지폐는 상점과 약국, 카페 등에서 더 이상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다만 국립은행 지점에서는 새 지폐로 교환할 수 있어 화폐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카자흐스탄 국립은행은 아직 구형 2,000텡게 지폐를 보관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미리 지갑과 보관 중인 현금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한인일보)= 오는 6월 24일부터 2006년 디자인의 2,000텡게 지폐가 카자흐스탄 내 법정통화 지위를 상실한다.
이에 따라 해당 지폐는 상점과 약국, 카페 등에서 더 이상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다만 국립은행 지점에서는 새 지폐로 교환할 수 있어 화폐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카자흐스탄 국립은행은 아직 구형 2,000텡게 지폐를 보관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미리 지갑과 보관 중인 현금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건설업 현장 간 이동, 고용허가 요건만 충족하면 허용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정부가 카자흐스탄을 외국인 고용허가제의 18번째 송출국으로 추가 지정했다. 건설업의 현장 간 이동 규제는 기존보다 완화하기로 했다. 1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외국인력정책위원회는 이날 제49차 회의를 열고, 송출국 추가 지정안과 건설업 고용허가제 개선 방안을 확정했다...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경제는 올해 상반기 4.1% 성장했습니다. 특히 제조업·건설·무역·교통 등이 성장의 상당 부분을 이끌었고, 비석유 부문 성장률은 5%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석유 생산은 8.4% 감소했습니다. 현지 정부와 경제 전문가들은 이를 경제구조가 조금씩 다변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직...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금융시장에서는 다소 엇갈린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동안 기업과 개인의 은행 예금이 크게 늘었지만, 은행권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높은 금리와 대출시장 변화가 은행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8월 15일 기준 아스타나 환전소의 평균 달러 매매가격은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