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토카예프 대통령은 BRICS 국가들과의 교역 규모가 약 720억 달러라고 밝히면서 향후 무역과 투자 관계를 더욱 다변화하겠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의장국으로서 인도와의 자유무역협정 추진에도 지지를 보내고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이 강조한 분야는
에너지 가공 → 핵심광물 → 농업 → 물류·운송 → 기술 이전이다.
이는 최근 카자흐스탄 경제정책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원자재를 그대로 수출하는 경제에서 가공·제조와 기술을 결합한 경제로 전환’하려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