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의 여자 테니스 간판 엘레나 리바키나가 중국에서 열린 WTA 500 닝보오픈에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리바키나는 강력한 서브와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국제 무대에서 카자흐스탄 테니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성과로 평가된다.
카자흐스탄은 리바키나를 비롯한 선수들의 활약을 바탕으로 세계 테니스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국제대회에서의 꾸준한 성과는 국내 스포츠 저변 확대와 유소년 선수 육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