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티 주는 7월 11일과 12일 주말 양일동안 록다운을 실시한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최소 생활 가능 시설 외 모든 시설물은 폐쇄 조치된다.
카자흐 단신
알마티 주는 7월 11일과 12일 주말 양일동안 록다운을 실시한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최소 생활 가능 시설 외 모든 시설물은 폐쇄 조치된다.
알마티주의 수석의사인 바이무함베토프(1964년생)를 비롯하여, 부지사 세릭잔(1960년생) 등 고위 공직자들이 잇달아 운명을 달리 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들에 대한 정확한 사망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알마티시는 코로나 19의 재확산에 대비하여 약국과 병원의 가용능력을 최소 두 배로 늘리고 환자들을 위해 4천 병상을 증가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 ‘스뿌드닉’이 전했다.
카자흐스탄은 올 연말까지 15개 지역에 8개의 이동식 코로나 19 진단센터를 개원하고 11개의 모바일 의료 단지, 807대의 구급차를 보급할 예정이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누르술탄 6명: 남 1명(1982년생), 여 5명(1964년생, 1952년, 1951년, 1938년생, 1950년생)
▷쉼켄트 1명: 남 1명(1979년생)
▷알마티 2명: 남 2명(1969년생, 1960년생)
알마티 법원은 벡에어 항공사에게 취소된 항공편의 티켓을 산 승객들에게 비용을 환불하라고 판결함으로써 소비자 권리 보호위원회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누르술탄 법원은 세계궁전 사장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하였다.
지난 8일 하루동안 발견된 무증상 감염자는 339명으로 집계되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로써 카자흐스탄의 총 무증상 감염자는 1,696 명이다.
오늘(3일) 부터 어린이집, 학원, 헬스클럽, 30인 이하 스포츠레슨과 시설사용 등이 허용된다.
현지매체 ‘자콘’은 방역규정과 위생소독의 철저한 준수를 조건으로 3일부터 활동이 허용되었다.
카자흐스탄의 휴양소와 리조트가 오는 1일 부터 개장한다.
스뿌드닉의 보도에 의하면, 예를르 투그잔노프 부총리가 주재하는 코로나 19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되었다.
오늘(26일) 카자흐스탄 전역에 여름과 같은 더위가 예상된다고 인포름뷰로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수도 누르-술탄은 낮 최고기온이 32−34도, 알마티의 경우 31−33도 예상된다.
러시아 290 678 카자흐스탄 내 주요도시 – 누르술탄 시 : 1,287 – 알마티 시 : 1,872 – 심켄트 시 : 435 – 알마티 주 : 212 – 잠빌 주 : 208...
코로나 19 방역,위생조건을 갖추고 웹 사이트 infoalmaty.kz에 등록하면 업무를 재개할 수 있다.
관공서 처럼 출근자는 정원의 50%이내여야 한다는 제한은 없고 대표자가 자율적으로 출근하는 직원의 수를 결정할 수 있다.
러시아 272,043
키르기즈 1117
우즈베크 2738
아제르바이잔 3138
아르메니아 4283
조지아 683
우크라이나 17858
벨라루시아 28681
러시아 252 245 키르기즈 1082 우즈베크 2645 아제르바이쟌 2879 아르메니아 3860 조지아 667 우크라이나 16847...
카자흐스탄의 4월 세제 및 청소용품의 소매가격은 전국적으로 1.5~3.6% 상승했다. 세척 분말의 가격은 약 18 % 상승했다. ranking.kz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제, 개인용품 등 비식품 품목의 소매가격은 2020년 4월 말까지 7.7~17.6% 상승했다.
러시아 242,271
키르기즈 1044
우즈베크 2612
아제르바이잔 2758
아르메니아 3718
조지아 647
우크라이나 16425
벨라루시아 25825
– 누르술탄 시 : 1,103 – 알마티 시 : 1,622 – 심켄트 시 : 245 – 알마티 주 : 183 – 잠빌 주 : 192...
• 알마티 : 1593 • 누르-술탄 : 1,098 – 침켄트 시 : 239 – 알마티 주 : 183 – 잠빌 주 : 182 – 투르케스탄 주 : 186...
알마티에서 진도 4.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10일 22시 49분에 발생한 이 지진의 진원지는 알마티시 남동쪽 318km 지점이다. (zakon.kz)
알마티 1580
누르-술탄 1066
침켄트 233
잠블주 179
크즐오르다주 229
카라간다주 191
알마티주 183
러시아 177 160
키르기즈 895
우즈베크 2298
아제르바이잔 2204
아르메니아 2884
조지아 615
우크라이나 13691
벨라루시아 20168
러시아 155,370 키르기즈 843 우즈베크 2207 아제르바이잔 2060 아르메니아 2619 조지아 604 우크라이나 12697...
러시아 134,687키르기즈 795우즈베크 2149아제르바이잔 1932아르메니아 2386조지아 589우크라이나 11,913벨라루시아 16,705
러시아 106498
키르기즈 746
우즈베크 2039
아제르바이잔 1804
아르메니아 2066
조지아 539
우크라이나 10406
벨라루시아 14027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카자흐스탄내 주택 임대비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zakon.kz의 보도에 따르면,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고 직장 휴무조치가 내려진 후 일부 임대인들은 주택임대비를 50% 인하하였다.전문가들은 이같은 현상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일시적이다면서도 현재 카자흐스탄의 주택공급이 수요를 앞서고 있기 때문에 세입자가 임대조건을 결정할 수 있는 위치가 되었다고 지적했다.일부 전문가들은...
러시아 93558
키르기즈 708
우즈베크 1939
아제르바이잔 1717
아르메니아 1867
조지아 511
우크라이나 9410
벨라루시아 12208
coronavirus2020.kz 통계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 수는 지난 몇 시간 동안 16 개 증가했으며, 총 수는 2,207 개에 이르렀다.
현재까지 515 명이 회복되었고 20 명이 추가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