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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엔비디아와 1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구축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NVIDIA와 Firebird와 함께 100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디지털 경제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의 핵심은 최대 10만 개 규모의 최신 GPU 클러스터 구축과 파블로다르주 Ekibastuz에 조성될 ‘데이터센터 밸리(Data Center Valley)’ 프로젝트다. 데이터센터 용량은 단계적으로 1GW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연간 최소 30억...

카자흐스탄 주요뉴스 브리핑(6월 27일)

① 카자흐스탄, 이란 통해 ‘바다로 가는 길’ 연다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항만 임차 추진…유라시아 물류 전략 가속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이란 남부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항만과 물류시설을 임차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내륙국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국제 해상물류망 접근성을 크게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중국-카자흐스탄-카스피해...

카자흐스탄 주요 뉴스 브리핑 (2026년 6월 26일)

1. 아티라우 정유공장 정기 보수 돌입…연료 공급 안정성 확보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최대 정유시설 가운데 하나인 **아티라우 정유공장(Atyrau Refinery)**이 26일부터 계획된 정기 보수에 들어갔다. 이번 작업은 생산설비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기 점검으로, 정부는 보수 기간에도 국내 연료 공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정부는 여름철 수요 증가에...

“2030년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250곳 조성…1,800억 텡게 투자”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2030년까지 국제 및 국내 고속도로를 따라 총 250개의 현대식 휴게시설을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총 투자 규모는 약 1,800억 텡게에 달하며, 올해 안에만 50개의 다기능 복합 휴게소가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신규 시설에는 화장실, 편의점, 휴게 공간, 전기차 충전소,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정부는 이번 사업이 운전자와...

알마티-탈가르 고속도로 전면 재건축…6차선으로 확장

(한인일보) = 알마티와 탈가르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인 탈가르 고속도로가 대대적인 재건축 사업에 착수한다. 계획안에 따르면 기존 도로는 6차선으로 확장되며, 버스 전용차로와 자전거도로, 가로등 등도 새롭게 설치된다. 당국은 현재 설계를 진행 중이며, 최종 설계가 완료된 이후 정확한 공사 구간과 토지 수용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도로 인근 부동산 소유자들에게는 관련 정보를...

할릭은행·알라타우시, ‘중앙아시아 최대 혁신도시’ 조성 협력

(한인일보) = Halyk Bank과 알라타우시 당국, 알라타우 시티은행이 알라타우 신도시의 종합 개발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IoT), 핀테크, 디지털 자산, 웹3(Web3), 토큰화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또한 첨단 제조업, 물류, 관광, 교육, 과학, 의료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7월부터 새 건축법 시행…알마티 개인주택 규제 대폭 강화

(한인일보) = 오는 7월 1일부터 카자흐스탄 전역에 새로운 건축법이 시행된다. 특히 지진 위험 지역인 Almaty에서는 개인 주택의 건축 및 합법화 절차가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새 법안의 핵심 내용은 △건축 허가 절차 강화 △공사 과정 감독 강화 △입주 승인 절차 변경 등이다. 전문가들은 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사후 합법화가 사실상 어려워질 수 있다며, 착공 전 반드시 전문가 상담을 거쳐...

기업가 둘랏 타스테케이, 카자흐 민족 스포츠 발전 선도

(한인일보) = 다울렛 타스테케이가 카자흐스탄 국가 스포츠 연맹 부회장으로 임명됐다. 그는 세계 카자흐 쿠레시 연맹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고향인 악수아트에서 매년 개최되는 ‘아실 베식 악수아트(Asyl Besik Aksuat)’ 축제를 통해 민족 스포츠 보급에 힘써왔다. 축제에서는 전통 승마 경기와 카자흐 쿠레시 대회 등이 열리며, 우승자에게 자동차 등 고가의 상품이...

수도의 날 연휴 3일…올여름 마지막 공휴일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는 오는 7월 수도의 날 연휴 일정을 발표했다.

주 5일 근무제 기준으로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연속 휴무가 적용된다.

특히 올해부터 헌법의 날이 기존 8월 30일에서 3월 15일로 변경되면서, 8월 말 추가 연휴는 사라졌다.

7월 근무일은 주 5일 근무 기준 22일, 휴무일은 9일이다.

성룡, 망기스타우 보지라 협곡서 영화 촬영

(한인일보) = 재키찬이 카자흐스탄 망기스타우주의 보지라 협곡에서 영화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화 ‘신의 갑옷’ 시리즈 후속편 촬영이 진행 중이며, 국제 제작진이 참여하고 있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보지라 협곡의 웅장한 백악 절벽 풍경은 이미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카자흐스탄-EU 비자 간소화 협상 막바지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과 유럽연합(EU)이 솅겐 비자 간소화 협상을 최종 단계까지 진전시켰다. 협상이 타결될 경우 비자 신청 서류가 대폭 축소되고 영사 수수료 인하, 장기 복수비자 발급 확대, 심사 기간 단축 등의 혜택이 제공될 전망이다. 다만 EU는 체류 규정을 위반한 국민의 송환 절차를 규정하는 재입국 협정 체결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이번 협정이 경제·교육·인적...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AI·디지털 협력 강화

토카예프 대통령, 미국-이란 합의 환영 (한인일보) = 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 간 합의를 환영하며 국제 안정 강화에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양국의 정치적 결단이 신뢰 회복과 상호 수용 가능한 해결책 도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Donald Trump 대통령의 역할과 이란 지도부의 건설적 태도를 높이 평가하며, 이번 합의가 중동...

EDB “카자흐스탄 인플레이션, 2028년 5% 수준으로 안정”

(한인일보) = Eurasian Development Bank(EDB)은 최신 거시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카자흐스탄의 인플레이션이 2028년까지 5%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국제 식량 및 비료 가격 상승과 국내 물가 자유화 정책은 여전히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다.

한편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2024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알마티, LRT·스카이트레인 건설 본격 추진

(한인일보) = 알마티시가 경전철(LRT)과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Darkhan Satybaldy 시장의 중국 방문 기간 중 카자흐스탄 건설사와 중국 기업 컨소시엄이 관련 협약에 서명했다. 사업에는 차량 공급과 노선 설계, 건설 등이 포함되며, 현재는 준비 단계에 머물러 있다. 시는 향후 교통 체증 해소와 도시 이동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카자흐스탄, 엔비디아와 1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구축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NVIDIA와 Firebird와 함께 100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디지털 경제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의 핵심은 최대 10만 개 규모의 최신 GPU 클러스터 구축과 파블로다르주 Ekibastuz에 조성될 ‘데이터센터 밸리(Data Center Valley)’ 프로젝트다. 데이터센터 용량은 단계적으로 1GW까지 확대될...

“애견·애묘는 장난감 아냐”…카자흐, 반려동물 관련 과세 방침에 논란

카자흐스탄 당국이 다음달 1일부터 반려동물 등록제를 시행키로 한 가운데 관련 세금 부과 가능성이 점쳐지자 사회적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카자흐스탄 일간 텡그리뉴스지는 2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당국이 반려동물 세금과세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7월 카자흐스탄 생태 및 천연자원청 산하 야생동물위원회는 모든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등록제를 도입하고, 9월부터 시행키로...

롯데웰푸드, 카자흐서 브랜드 캐릭터 도입…시장 공략 박차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카자흐스탄에서 젤리·초콜릿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로 단장한다. 자체 캐릭터를 도입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현지 제과 시장 점유율을 늘리겠단 계획이다.16일 롯데웰푸드 카자흐스탄법인(이하 롯데 라하트JSC)에 따르면 젤리 ‘주믹스’와 초콜릿 ‘움카 베어’를 리뉴얼한다. 주믹스와 움카 베어는 롯데 라하트JSC의 대표...

환경부-외교부, 카자흐스탄에 물산업 협력단 파견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외교부(장관 박진)는 우리나라 물산업의 해외수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카자흐스탄 물산업 협력사절단’을 현지에 파견한다고 8월 22일 밝혔다.이번 협력사절단에는 환경부, 외교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및 한국물산업협의회가 참여하고, 민간 사절단으로 ㈜터보윈, ㈜에너토크, ㈜효림E&I, ㈜그레넥스, ㈜씨노텍, 자인테크놀로지(주), 쿠기, ㈜미시간기술 등...

베트남-카자흐스탄, 우호관계•경제협력 강화키로…양국 정상회담

베트남과 카자흐스탄이 양국 우호관계 증진과 함께 경제·무역·농업 등 광범위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보 반 트엉(Vo Van Thuong) 베트남 국가주석은 21일 베트남을 방문중인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환영식에 이어 열린 정상회담에서 경제·무역·투자 등 대한 양국간 실질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토카예프 대통령은 트엉 주석의 초청에...

유라시아 시민대장정 출발…13일간 울란바타르 등 5개도시 방문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까지 3달 정도를 앞둔 가운데 ‘2030 유라시아 시민 대장정’ 참가자들이 13일간 몽골 울란바타르, 카자흐스탄 알마티 등을 방문하는 대장정에 돌입한다.참가자들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 후보도시인 부산의 매력과 역량을 세계 주요 도시에 홍보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2일 오후 부산역 대합실에서 ‘2023 유라시아...

카자흐 국방부, 병역거부자에 수배령

  (알마티=연합뉴스) 김상욱 통신원 카자흐스탄 국방부는 병역거부자 3만 명에 대한 수배령을 내렸다.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통신사 카진포럼에 따르면, 카자흐스탄군 참모부 조직 및 동원작업부 고위 장교 루슬란 타라셰프는 언론브리핑을 통해 “작년에 병역거부자는 3만 7천명 이상이었다”면서 “지방정부,병무청, 경찰이 합동으로 이들을 찾고...

러 아에로플로트 항공사, 2월 1일 부터 카자흐스탄 3개 도시 재취항

(알마티=한인일보) 러시아 항공사인 아에로플로트는 2월 1일부터 카자흐스탄행 항공편을 재개한다. 아에로플로트는 에어버스 A320 계열 항공기로 수도 아스타나, 경제수도 알마티, 카스피해의 석유도시 아티라우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앞서 아에로플로트는 2월 15일부터 베이징행 항공편 수를 주당 3회로 늘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카자흐스탄, 지역별 시간대 수정 가능성>...

타슈켄트 지하철역, 선로 침수

지난 23일 타슈켄트 칠란자르 지하철 노선의 부육이팍율리역에서 파이프가 파열되어 선로가 침수되었다고 보도되었다.조사 결과 이는 가을-겨울 시즌 준비로 난방 배관에 물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지름 400m의 배관이 끊어져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수리 작업이 진행 중이며 칠란자르 노선의 열차는 정상 운행된다고 전해졌다. (uznews)

타슈켄트, 얼굴 인식 및 제어 시스템 도입 예정

최근 타슈켄트시 시의회 제69차 회의에서 내무부 사이버보안 직원 파지예프가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얼굴 인식 및 제어 시스템을 설명하며 이 시스템을 통해 공공보건과 질서를 보호하고 범죄를 예방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타슈켄트 사회 시설과 공공장소 등에 얼굴 인식 및 제어 시스템이 순차적으로 도입될 계획이다.전문가들은 해당 시스템의 도입이 바이러스 및...

사마르칸트에 “위대한 실크로드” 관광단지 개장

9월 14~16일 사마르칸트에서 열리는 SCO 회원국 정상 회의 계기 건설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관광단지인 사마르칸트 관광단지 개막식에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참석하였다.“위대한 실크로드” 관광단지는 국제회의센터, 2개의 5성급 호텔, 상황센터, 에코빌리지 및 호수를 포함한 8개의 호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공원으로 이어져 있다고 알려졌다. (uz.sputniknews)

신임 대통령실 감찰국장 임명

니고흐 텔레그램 채널에서 사이드카리모프 전 감사원 부원장을 대통령실 감찰국장직에 임명하였다고 발표되었다.이에 따라 쥬마노프 전 감찰국장은 대통령실 팀장으로 발령받았다고 전해졌다. (gazeta.uz)

금년 말까지 이동통신망 확대

2022~2023년 정보통신산업 발전 방안 대통령 결의에 따르면 2022년 말까지 광대역 이동통신망을 전국 98%까지 확대할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초고속 모바일 인터넷은 60%까지 커버할 계획이며 4만 킬로의 광케이블을 건설하여 80%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더 나아가 9월 1일부터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원격 서비스 수출 센터가 전국적으로 신설되고 2023년 말까지 6만 5천 명의 IT...

타슈켄트 주 하천 폐수 조사

타슈켄트시 환경위원회는 장기오타 지역의 마을에 흐르는 보주숩 하천에 유해 물질 폐수가 방류된다는 SNS 제보를 받아 조사한 것으로 보도되었다.해당 지역 폐수를 조사한 결과 이는 인근 지역 섬유업체에서 흘러나오는 염료 폐수인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따라 현재 환경위원회는 7개의 섬유 공장과 2개의 종이 가공 공장의 폐수를 집중적으로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gazeta.uz)

독일 국영은행, 우즈벡 보건 산업 발전 지원

독일의 KfW 국영은행은 우즈벡 보건부와 4천 5백만 유로 특혜 차관과 5백 50만 유로의 무상차관을 제공하는 협정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해당 지원은 의료서비스의 품질 제고를 위한 디지털 개혁에 사용되며 이에 따라 보건 디지털 인프라 최적화와 정보 작성 및 교류 개선 국가 플랫폼이 조성될 계획이다.KfW 은행의 라이바흐 이사는 이 같은 효과적인 IT 보건 인프라를 구축해 우즈벡 보건...

파키스탄, 우즈벡 국적 화물 운송자 특별 비자 발급

최근 파키스탄은 우즈벡 국적 화물 운전자들이 자유롭게 아프가니스탄을 경유한 화물 운송을 할 수 있도록 양국 운전자들에게 새로운 6개월 기간 특별 비자 발급 제도를 도입했다고 보도하였다.이에 따라 우즈베키스탄 운전자들 또한 특별 비자 제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위하여 세 나라 사이에 협정이 체결될 것이라고 전해졌다.앞서 지난 6월부터 우즈베키스탄 운송업자들이 파키스탄에서...

사마르칸트 공항, 일부 노선 운항 잠정 중지

우즈베키스탄 항공은 기술적 이유로 사마르칸트 국제공항에서 운항하는 정기 항공편의 일시적인 취소를 발표했다.이에 따라 9월 12일부터 20일까지타슈켄트-사마르칸트(HY041/042, HY043/044);사마르칸트-이스탄불(HY275/276);사마르칸트 모스크바(HY605/606/ HY9606–9605)사마르칸트-알마티 (HY767/768);사마르칸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나망간 주민, 200만불 밀반출 시도 적발

국가안보위원회는 우즈벡-키르기즈 국경에서 1.8백만 달러를 밀반출하는 나망간 형제와 16만 7천 달러를 밀반출하려는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하였다.국가안보위원회는 국경을 통과하는 차량들을 조사하는 중에 이를 발견하고 입건 했으며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uznews)

타슈켄트 공항, 출국장 앞 주차장 잠정 폐쇄

타슈켄트 공항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터미널 재건축으로 23일부터 국제공항 출국장 앞 주차장의 사용을 제한할 것이라고 전했다.이에 따라 탑승객은 출국용 고가도로로 진입하거나 도착장 인근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전했다.한편 현재 타슈켄트 공항에서는 2023년 말까지 완료 예정인 국제 터미널 “Tashkent-2″의 2단계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uz...

이번 주말 비를 동반한 쌀쌀한 날씨 전망

우즈벡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우즈베키스탄의 기온은 평년보다 3~4도 올라간 따뜻한 날씨를 유지할 것이라고 한다.대부분의 지역은 강수량이 없는 날씨를 유지할 것이며, 기온은 밤에 +7~+12도, 낮에는 +22~+27도로 높게 예상된다.그러나 목요일부터는 러시아로부터 습하고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어,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림과 동시에 낮 기온은 평년보다 2~4도 낮은 +13~+18도까지...

화이자 백신 2차분 우즈벡에 도착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이 지난 9월 1.2백만도스에 이어, 10월 18일 52만 6,500도스가 도착하였다.10월 14일 현재 우즈베키스탄내 15.1만명 이상 청소년(12세~18세)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하였다.현재까지 우즈베키스탄에 공급된 백신은 2,921만 4,488 도스에 달한다.참고로 10월말까지 우즈베키스탄은 COVAX 무상지원 사업에 따라 화이자 80만 도스 및 시노백 1.7백만...

미국, 우즈벡과 국경 안보 논의

미국 국방장관 보좌관 크리스토퍼 메이어를 대표로 한 미 정부 대표단은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현재 우즈벡 정부와 국경 안보 문제에 대해서 논의하였다고 다니엘 로젠블럼 우즈베키스탄 주재 미 대사가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또한 미 대사는 트위터를 통해 미국 대표단의 방문으로 미 정부는 우즈벡 정부와 양자 협력 관련 생산적인 협상 및 또한 몇일동안 국경 안보 문제를 논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지난...

10월 19일 대선 후보 TV 토론회

10월 19일 오후 5시에 우즈베키스탄 대선 후보자 합동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이 토론은 “우즈베키스탄 24”, “우즈베키스탄”, “요쉴라”, “타슈켄트”, “마할라”, “마다니야트 바 마리파트” 채널에서 중계되며, 해당 방송은 수화를 비롯하여, 영어(마다니야트...

수입산 고기 및 감자, 부가세 면제

10월 19일 하원은 일부 제품에 대한 부가세 면제를 도입하는 세법 개정안을 통과하였다.이에 따라 10월 10일부터 12월 31일간 수입산 고기(소, 양, 닭), 동물(소, 닭) 축산품, 감자, 냉동 고기 등에 대한 부가가치세가 면제된다.해당 세법 개정안은 상원에 상정되었다.자이니예프 하원 의원은 해당 법안 채택으로 코로나 팬더믹 시기 주요 식품 수요 원활한 충족과 가격 상승을 예방하는...

금년말까지 전기차 생산 예정

금년 12월 페르가나 지역에서 우즈베키스탄 최초 전기차가 생산된다고 페르가나 하키미야트가 전했다.4대 경차 및 8대 화물차가 최초로 조립생산될 계획이다.사업비는 5천만불(4천만불 직접투자, 은행 및 기업가 투자가 각 5백만불)로, 페르가나 기계공장 부지에서 Central Asia Motors가 이행하고 있다.공장 완전 가동시 연 1만대 차량이 생산되며, 35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카밀로프 외교장관, 아프가니스탄 인접국 회의 참석 예정

카밀로프 외교장관은 아프가니스탄 인접국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카불자노프 외교부 대변인이 전했다.인접국 외교장관 회의는 10월 27일 테헤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또한 10월 20일 아프간 상황 모스크바 3차 회의가 개최되며, 동 회의에는 이르가쉐프 아프간 문제 대통령 특사가 참석하게 된다. (uz.sputniknews.ru)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아프간 국민들이 이번 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것이라고 언급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타슈켄트시 대선 유세 현장에서 아프가니스탄 신정부 아프간 국민들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대통령은 우즈벡 국민들이 인접국과의 관계를 주시하고 있고, 지난 5년간 많은 것을 달성했다고 강조하면서, 아프간 문제는 심각한 이슈이나, 아프간 신 정권은 자신들의 국민을 생각하는 정부로 이번 겨울 아프간 국민들은 기아와 전쟁없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즈베키스탄, 2021년 말까지 최대 80% 코로나 예방접종 기대>

타슈켄트의 국제 미디어 홀에서 열린 연설에서 무사예프 부총리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성인 인구의 약 60%가 최소 1회분 이상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맞았으며, 우즈벡 국민들이 최근6개월 동안 적극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현재 우즈벡내에서 접종 가능한 백신은 우즈벡-중국 ZF-UZ-VAC 2001, “스푸트니크 V”,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화이자...

<터키, 간첩 혐의 우즈베키스탄 시민 구금>

터키 당국은 우즈벡인을 포함한 외국인 6명을 정치 군사 간첩 혐의로 구금했다.이들 중 우즈벡 국적자 아미르 유수포프로 10월 8일 이스탄불 검찰 수사로 체포되었다.수사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터키에서 체첸 반군에 대항하는 무력행동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이를 위해 무기를 압수할 계획을 세워 국제간첩 활동에 연루되었다.터키 내 ‘정치·군사적 간첩’ 범죄는 제328조가 의거해...

<카밀로프 외교부 장관, 현재 러-우즈베키스탄 관계가 최고조라고 평가>

카밀로프 외교부 장관은 언론 간담회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간 관계가 현재 협력 최고조에 달해 있고 또한 향후에 더 강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러시아 Ria Novosti 통신사가 전했다.장관은 또한 현 협력 관계가 정치부터 문화까지 모든 실질적 분야에 걸쳐 발전하고 있으나 아직도 이용되지 않는 다대한 잠재력이 남아 있어 향후 더 전진하고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11월 미르지요예프...

2021 대선 사전투표 42만 명 참여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2021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에 421,618명이 참여하였다고 중앙선관위원회가 전했다.이중 국내 투표는 301,094, 재외 12, 0524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참고로 사전 선거의 경우 2016년 대선 투표 인원은 117,902명, 2019년 의회 선거는 약 15만 명을 기록했다. (gazeta.uz)

<우즈베키스탄 식료품 가격 14.4% 상승>

2021년 9월 기준 우즈베키스탄의 물가 상승률은 전망치보다 조금 더 상승한 10.8%를 기록하였다.특히 식료품의 경우 14.4% 상승하였고, 전기료 등은 23.2%가 올랐다고 중앙은행이 전했다.내년 12개월간 기대 인플레이션율의 경우 일반 가계 15.8%, 기업의 경우 14.7%로 낮아졌으나, 다른 여러 국가와 마찬가지로 높은 인플레이션율이 유지될 전망이다.무엇보다도 주요 식품 및 에너지...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러시아 철도공사 사장과 만나 아프가니스탄 횡단 열차 유익함 주장>

우즈베키스탄 우무르자코프 부총리는 “아프가니스탄 횡단철도 카불 교통회랑 (테르메즈-마자리 샤리프-카불-페샤와르)이 우즈베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특히 러시아에도 유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부총리는 앞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러시아 철도공사 벨로제로프 사장과 논의한 바 있으며, 이 사업이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이나 남·중앙아시아...

<대통령 선거 투표율 80% 상회>

24일 실시된 2021 대통령선거 20:00 기준 총 16,036,914명이 참여함에 따라 총 투표율은 80.8%로 집계되었다고 중앙선관위원회 니잠호자예프 위원장이 타슈켄트시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선거는 저녁 20:00 종료되었으며, 투표 결과는 10월 25일 16:00에 발표된다. (gazeta.uz)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가족 투표 현장

2021 대선 후보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영부인, 딸들, 사위들, 아들, 손자, 손녀 등 가족들과 함께 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투표한 곳은 타슈켄트시 미르조울르그벡 알리쉐르 나보이 마을 59번 투표소이다. (uznews.uz)

우즈베키스탄, 풍력발전소 건설 투자협정 체결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는 지난 23일 부하라에서 개최된 우즈베키스탄-사우디아라비아 제1 정부간위원회 회의 계기 1,500MW 규모 시르다리아주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협정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했다.  이외에도 양측은 부하라주 (바쉬) 및 나보이주(잔켈디)에 2개 풍력발전소 건설 투자협정과 전기구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참석자들은 해당 프로젝트 이행을 통해 2030년까지 전기소비가...

우즈베키스탄, 상품 가격 외환표시 허가

  정부는 1월 22일 외환규제법 개정에 따라 금지되었던 상품가격을 달러 등 외환으로 표시하는 방안을 허가하였다.  금번 법 개정에 따르면, 외국투자 유치를 위해 대통령 승인을 받은 민관협력협약 및 사업 관련 상품 및 용역 대금이 외환으로 표시된다. (trend.az)

1월 25일부터 타슈켄트-투르크메니스탄 국경지역 알랏 간의 철도 운행 재개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고려하여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에 위치한 알랏의 철도 운행 재개 명령을 내렸다.  이번 월요일(25일)부터 알랏-타슈켄트를 운행하는 철도는 주 4번 운행될 예정이다.  작년 9월,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는 두 나라 간의 교통, 철도화물 운송 등에 대한 교류 협력을 논의하였고, 우즈베키스탄...

차세대 트래커 차량 가격 발표

  UzAuto 모터스는 쉐보레 트랙커(Tracker) 신형을 1월 25일부터 판매한다.  기본 사양은 1억 6,689만숨(VAT 포함)으로, 구매 희망자는 직접 딜러 또는 info@uzautomotors.com으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LT 등급의 경우 2억 2,199만숨에 판매된다.  당초 트래커 모델은 중국과 브라질에서 판매되었으나 미...

가니예프 부총리와 호자예프 장관 관련 해임 가능성 시사

  1월 22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참석한 부하라주 지역의회 회의에서 농업 부문 문제를 지적했다.  대통령은 농업이 상당히 낙후되어 있음에 우려를 표명하고 호자예프 농업장관이 업무를 수행하지 못한다면 해임하겠다고 언급했다.  우즈베키스탄 농업이 구소련시대와 같은 수준이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슈흐랏 가니예프 농식품 산업 담당 부총리를 경고하면서 만일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작년 천연가스 수입 5천만불 기록한 반면, 수출은 4.7배 급감

  2020년 1월~12월간 우즈베키스탄이 수입한 가스량은 5,040만불로, 이는 전년보다 237배가 더 증가한 것이라고 국가통계위원회가 발표했다.이와 관련 본지는 에너지부에 가스 수입국과 규모에 대해 문의하였으나 관련 해명을 제공하지 않았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가스를 수입하였다고 한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가스 수출은...

일본 정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대상 260만 달러 규모의 장학금 제공

  일본 정부는 일본대학에서 공부하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에게 약 260만 달러를 지원했다.  우즈벡 정부에 따르면 일본 주요 대학의 석사 및 박사 과정에 재학하는 우즈베키스탄 학생 대상 장학금 제공 관련 매년 양국 간에 무상차관 협정 및 각서가 체결될 예정이다.  특히 일본 정부는 2021~2022년 기간 우즈벡 유학생들에게 2억 9100만엔 (약 260만 달러)의 장학금을 제공한다...

니자미 사범대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일부 단과대,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

  타슈켄트 니자미 사범대학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이 발생해 교내 시설 일부가 폐쇄 됐다.  지난 22일 러시아어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대학은 감염된 학생과 접촉한 모든 사람에게 14일 동안 스스로 격리할 것을 권고하며 이 학과와 같은 층을 사용하고 있는 학부의 수업과 시험을 전면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하였다.  또한, 대학교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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