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정부가 여름철 대표 휴양지인 알라콜(Alakol) 호수 관광 인프라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광객 증가에 맞춰 해변 정비와 도로 개선, 공공 편의시설 설치가 진행되고 있으며 구조 인력과 의료시설도 대폭 확충된다. 정부는 알라콜을 카자흐스탄 최대 국내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상욱 알마티고려문화원장이 쓴 ‘유라시아의 심장 카자흐스탄’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실크로드의 길목이었던 유목민의 초원에서 자원과 물류, 외교가 교차하는 유라시아의 전략적 요충지로 떠오른 카자흐스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한 책이 나왔다. 지난 30여년간 카자흐스탄에서 활동해 온 김상욱 알마티고려문화원장은 신간 ‘유라시아의 심장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한인일보) =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세계유목민게임(World Nomad Games)에서 카자흐스탄이 종합 메달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카자흐스탄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2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2개 등 모두 7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카자흐스탄을 종합 메달 순위 1위로 공식 발표했다. 세계유목민게임은 중앙아시아의 전통...
국립발레단 ‘해적’ 아스타나 공연 성황…1,600여 관객 뜨거운 박수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기념…양국 공연예술 교류 확대 (한인일보) =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발레를 매개로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넓혔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구본철)은 국립발레단(단장 겸 예술감독 김주원), 아스타나 발레극장과 공동으로 지난 8월 28~29일 양일간 아스타나 발레극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