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은 17일 아코르다에서 국가경제 발전과 2027~2029년 예산계획을 논의하는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올해 경제성장 목표를 달성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예산의 균형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2027~2029년 사회·경제 발전 전망과 국가예산의 주요 지표 등이 논의됐습니다.
8·23 총선을 앞두고 토카예프 정부가 중장기 재정 운용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