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5일 토카예프 대통령과 양자 정상회담을 갖고, 16일에는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과 함께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의는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기존 장관급 협력에서 정상급 다자협력 체제로 격상되는 첫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카자흐스탄은 한국과 자동차·제조업을 넘어 AI, 핵심광물, 에너지, 공급망 등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 확대를 희망하고 있다. 카자흐 외교장관은 카자흐스탄의 핵심광물을 한국 산업의 공급망과 연결하고 공동으로 첨단산업을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