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오는 7월 1일부터 카자흐스탄 전역에 새로운 건축법이 시행된다. 특히 지진 위험 지역인 Almaty에서는 개인 주택의 건축 및 합법화 절차가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새 법안의 핵심 내용은 △건축 허가 절차 강화 △공사 과정 감독 강화 △입주 승인 절차 변경 등이다. 전문가들은 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사후 합법화가 사실상 어려워질 수 있다며, 착공 전 반드시 전문가 상담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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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 단신
기업가 둘랏 타스테케이, 카자흐 민족 스포츠 발전 선도
(한인일보) = 다울렛 타스테케이가 카자흐스탄 국가 스포츠 연맹 부회장으로 임명됐다. 그는 세계 카자흐 쿠레시 연맹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고향인 악수아트에서 매년 개최되는 ‘아실 베식 악수아트(Asyl Besik Aksuat)’ 축제를 통해 민족 스포츠 보급에 힘써왔다. 축제에서는 전통 승마 경기와 카자흐 쿠레시 대회 등이 열리며, 우승자에게 자동차 등 고가의 상품이...
수도의 날 연휴 3일…올여름 마지막 공휴일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는 오는 7월 수도의 날 연휴 일정을 발표했다.
주 5일 근무제 기준으로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연속 휴무가 적용된다.
특히 올해부터 헌법의 날이 기존 8월 30일에서 3월 15일로 변경되면서, 8월 말 추가 연휴는 사라졌다.
7월 근무일은 주 5일 근무 기준 22일, 휴무일은 9일이다.
성룡, 망기스타우 보지라 협곡서 영화 촬영
(한인일보) = 재키찬이 카자흐스탄 망기스타우주의 보지라 협곡에서 영화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화 ‘신의 갑옷’ 시리즈 후속편 촬영이 진행 중이며, 국제 제작진이 참여하고 있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보지라 협곡의 웅장한 백악 절벽 풍경은 이미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카자흐스탄-EU 비자 간소화 협상 막바지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과 유럽연합(EU)이 솅겐 비자 간소화 협상을 최종 단계까지 진전시켰다. 협상이 타결될 경우 비자 신청 서류가 대폭 축소되고 영사 수수료 인하, 장기 복수비자 발급 확대, 심사 기간 단축 등의 혜택이 제공될 전망이다. 다만 EU는 체류 규정을 위반한 국민의 송환 절차를 규정하는 재입국 협정 체결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이번 협정이 경제·교육·인적...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AI·디지털 협력 강화
토카예프 대통령, 미국-이란 합의 환영 (한인일보) = 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 간 합의를 환영하며 국제 안정 강화에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양국의 정치적 결단이 신뢰 회복과 상호 수용 가능한 해결책 도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Donald Trump 대통령의 역할과 이란 지도부의 건설적 태도를 높이 평가하며, 이번 합의가 중동...
EDB “카자흐스탄 인플레이션, 2028년 5% 수준으로 안정”
(한인일보) = Eurasian Development Bank(EDB)은 최신 거시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카자흐스탄의 인플레이션이 2028년까지 5%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국제 식량 및 비료 가격 상승과 국내 물가 자유화 정책은 여전히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다.
한편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2024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알마티, LRT·스카이트레인 건설 본격 추진
(한인일보) = 알마티시가 경전철(LRT)과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Darkhan Satybaldy 시장의 중국 방문 기간 중 카자흐스탄 건설사와 중국 기업 컨소시엄이 관련 협약에 서명했다. 사업에는 차량 공급과 노선 설계, 건설 등이 포함되며, 현재는 준비 단계에 머물러 있다. 시는 향후 교통 체증 해소와 도시 이동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카자흐스탄, 엔비디아와 1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구축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NVIDIA와 Firebird와 함께 100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디지털 경제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의 핵심은 최대 10만 개 규모의 최신 GPU 클러스터 구축과 파블로다르주 Ekibastuz에 조성될 ‘데이터센터 밸리(Data Center Valley)’ 프로젝트다. 데이터센터 용량은 단계적으로 1GW까지 확대될...
“애견·애묘는 장난감 아냐”…카자흐, 반려동물 관련 과세 방침에 논란
카자흐스탄 당국이 다음달 1일부터 반려동물 등록제를 시행키로 한 가운데 관련 세금 부과 가능성이 점쳐지자 사회적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카자흐스탄 일간 텡그리뉴스지는 2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당국이 반려동물 세금과세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7월 카자흐스탄 생태 및 천연자원청 산하 야생동물위원회는 모든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등록제를 도입하고, 9월부터 시행키로...
롯데웰푸드, 카자흐서 브랜드 캐릭터 도입…시장 공략 박차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카자흐스탄에서 젤리·초콜릿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로 단장한다. 자체 캐릭터를 도입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현지 제과 시장 점유율을 늘리겠단 계획이다.16일 롯데웰푸드 카자흐스탄법인(이하 롯데 라하트JSC)에 따르면 젤리 ‘주믹스’와 초콜릿 ‘움카 베어’를 리뉴얼한다. 주믹스와 움카 베어는 롯데 라하트JSC의 대표...
환경부-외교부, 카자흐스탄에 물산업 협력단 파견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외교부(장관 박진)는 우리나라 물산업의 해외수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카자흐스탄 물산업 협력사절단’을 현지에 파견한다고 8월 22일 밝혔다.이번 협력사절단에는 환경부, 외교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및 한국물산업협의회가 참여하고, 민간 사절단으로 ㈜터보윈, ㈜에너토크, ㈜효림E&I, ㈜그레넥스, ㈜씨노텍, 자인테크놀로지(주), 쿠기, ㈜미시간기술 등...
베트남-카자흐스탄, 우호관계•경제협력 강화키로…양국 정상회담
베트남과 카자흐스탄이 양국 우호관계 증진과 함께 경제·무역·농업 등 광범위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보 반 트엉(Vo Van Thuong) 베트남 국가주석은 21일 베트남을 방문중인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환영식에 이어 열린 정상회담에서 경제·무역·투자 등 대한 양국간 실질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토카예프 대통령은 트엉 주석의 초청에...
카자흐 국방부, 병역거부자에 수배령
(알마티=연합뉴스) 김상욱 통신원 카자흐스탄 국방부는 병역거부자 3만 명에 대한 수배령을 내렸다.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통신사 카진포럼에 따르면, 카자흐스탄군 참모부 조직 및 동원작업부 고위 장교 루슬란 타라셰프는 언론브리핑을 통해 “작년에 병역거부자는 3만 7천명 이상이었다”면서 “지방정부,병무청, 경찰이 합동으로 이들을 찾고...
누르-술탄발 타쉬켄트행 항공편 재개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발 타쉬켄트행 항공편이 12월 10일부터 재개된다고 텡그리뉴스가 보도했다. 이로써 누르-술탄과 타쉬켄트간에는 카자흐스탄 국적기(Air Astana)와 우즈베키스탄 국적기(Uzbekistan...
카자흐스탄의 연말연시 휴일 일수는?
카자흐스탄의 공식적인 연말연시 휴일은 1월 1일과 2일뿐이다. 그러나, 2021년 1월 2일일 토요일이므로 대체휴일제가 적용되어 연휴는 4일, 즉 월요일까지 쉬게 된다고 Uchet...
카자흐스탄의 연말연시 휴일 일수는?
카자흐스탄의 공식적인 연말연시 휴일은 1월 1일과 2일뿐이다. 그러나, 2021년 1월 2일일 토요일이므로 대체휴일제가 적용되어 연휴는 4일, 즉 월요일까지 쉬게 된다고 Uchet...
누르술탄 입국자 수백 명 격리돼
누르술탄에 입국한 승객 수백 명이 격리조처됐다.
26일 새벽 착륙한 6대의 항공기를 통해 입국한 722명 중 항체 실험결과(PCR)를 소지하지 않은 108명이 격리됐다고 공항 관계자를 인용 이날 매체들이 보도했다.
앞서 25일에는 255명이 격리된 바 있다.(텡그리뉴스)
카자흐스탄 침켄트- 누르술탄 항공편 승객 2명 탑승거부
12일 침켄트- 누르술탄 간 항공편 좌석시비로 2명의 승객이 탑승거부 조처됐다. 이들은 좌석을 놓고 공공장소에 부합하지 않은 외설적 표현 등을 사용해 경범죄로 입건됐다. 40세와 34세의 두 남성에겐 각각 ...
카자흐스탄 동물학대 행위 처벌 강화
카자흐스탄은 동물을 학대하는 행위에 대해 처벌을 강화하기로했다고 현지매체들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일명 동물학대처벌법이 제정되어 법적 뒷받침을 하게 된다.
카자흐스탄 생계지원 가구 증가
카자흐스탄 노동사회보장부 차관은 정부로 부터 생계 지원을 받는 가구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올 초 10만 7천 가구에서 현재는 13만 1천 가구로 증가하였다.
카자흐스탄, 올 9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임상 실험 들어갈 듯
카자흐스탄에서는 빠르면 올 9월 부터 코로나 19 백신이 임상실험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매체 자콘의 보도에 의하면...
아티라우주, 오늘(7/28)부터 솔트레이크 방문 한시적 금지
아티라우주는 오늘(7/28)부터 솔트레이크 방문을 한시적으로 금지시켰다고 뉴스포털 ‘메일루’가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고강도 검역체제(карантин)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내려졌다. ()
서카자흐스탄주, 러시아 화물차량의 국경통과 막아
서카자흐스탄주는 러시아 화물 차량의 국경 통과를 막았다고 뉴스포털 ‘메일루’가 전했다. 이는 세관을 통한 정식 통관 절차없이 러시아...
사빠예바시 여아 납치 강간 사건 용의자 구속
카자흐스탄 카라간다 인근의 사빠예바시 여아 납치 강간사건의 용의자가 27일(월) 구속되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알마티시 진입 방향, 도로임시 검문소 설치
알마티시로 들어오는 차량들을 검문할 수 있는 임시 검문소가 설치되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허가되지 않은 동물 반입을 막기 위해서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뻭 아프토-아지야 아프토’사,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부문 선두 등극
카자흐스탄의 자동차 생산/판매 기업인 ‘비뻭 아프토-아지야 아프토'(БИПЭК АВТО–АЗИЯ АВТО)사가 러시아 자동차시장에서 판매 부문 선두에 올랐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누르술탄 신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 임명
신임 누르술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47) 임명되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알튼벡 부시장은 건설 엔지니어 출신으로 20년 이상 정부기관에서 근무하였다.()
누르술탄 신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 임명
신임 누르술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47) 임명되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알튼벡 부시장은 건설 엔지니어 출신으로 20년 이상 정부기관에서 근무하였다.()
알마티 주, 주말(7/11~12) 양일간 록다운 실시
알마티 주는 7월 11일과 12일 주말 양일동안 록다운을 실시한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최소 생활 가능 시설 외 모든 시설물은 폐쇄 조치된다.
알마티 주의 고위 공직자들, 잇달아 사망…. 사망 원인 알려지지 않아
알마티주의 수석의사인 바이무함베토프(1964년생)를 비롯하여, 부지사 세릭잔(1960년생) 등 고위 공직자들이 잇달아 운명을 달리 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들에 대한 정확한 사망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알마티, 코로나 19 재확산에 대비
알마티시는 코로나 19의 재확산에 대비하여 약국과 병원의 가용능력을 최소 두 배로 늘리고 환자들을 위해 4천 병상을 증가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 ‘스뿌드닉’이 전했다.
카자흐스탄, 올 연말까지 15개 지역에 8개의 이동식 코로나 19 진단센터 개원 예정
카자흐스탄은 올 연말까지 15개 지역에 8개의 이동식 코로나 19 진단센터를 개원하고 11개의 모바일 의료 단지, 807대의 구급차를 보급할 예정이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어제(6/17) 코로나19 사망자 9명 발생. 카작 코로나19 누적사망자 97명
▷누르술탄 6명: 남 1명(1982년생), 여 5명(1964년생, 1952년, 1951년, 1938년생, 1950년생)
▷쉼켄트 1명: 남 1명(1979년생)
▷알마티 2명: 남 2명(1969년생, 1960년생)
알마티 법원, 벡에어 항공사에 취소된 항공편의 티켓 환불하라고 판결
알마티 법원은 벡에어 항공사에게 취소된 항공편의 티켓을 산 승객들에게 비용을 환불하라고 판결함으로써 소비자 권리 보호위원회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누르술탄 하이빌 아스타나 단지 앞 세계 궁전(일명 ‘피라미드’)의 사장 등 경영진 3명, 21백만 텡게(KZT) 횡령한 혐의로 형사 재판받아
누르술탄 법원은 세계궁전 사장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하였다.
카자흐스탄, 무증상 감염자 하루에 339명 증가
지난 8일 하루동안 발견된 무증상 감염자는 339명으로 집계되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로써 카자흐스탄의 총 무증상 감염자는 1,696 명이다.
오늘(3일)부터 영업이 허용되는 업종?
오늘(3일) 부터 어린이집, 학원, 헬스클럽, 30인 이하 스포츠레슨과 시설사용 등이 허용된다.
현지매체 ‘자콘’은 방역규정과 위생소독의 철저한 준수를 조건으로 3일부터 활동이 허용되었다.
카자흐스탄 휴양소와 리조트, 6월 1일 부터 개장
카자흐스탄의 휴양소와 리조트가 오는 1일 부터 개장한다.
스뿌드닉의 보도에 의하면, 예를르 투그잔노프 부총리가 주재하는 코로나 19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되었다.
26일, 카자흐스탄 전역 여름 더위 예고
오늘(26일) 카자흐스탄 전역에 여름과 같은 더위가 예상된다고 인포름뷰로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수도 누르-술탄은 낮 최고기온이 32−34도, 알마티의 경우 31−33도 예상된다.
[COVID-19] 카자흐스탄 6,751(5/19 08시 기준)
러시아 290 678 카자흐스탄 내 주요도시 – 누르술탄 시 : 1,287 – 알마티 시 : 1,872 – 심켄트 시 : 435 – 알마티 주 : 212 – 잠빌 주 : 208...
알마티, 18일부터 여행사와 은행 업무 재개
코로나 19 방역,위생조건을 갖추고 웹 사이트 infoalmaty.kz에 등록하면 업무를 재개할 수 있다.
관공서 처럼 출근자는 정원의 50%이내여야 한다는 제한은 없고 대표자가 자율적으로 출근하는 직원의 수를 결정할 수 있다.
[COVID-19] 카자흐스탄 5850(5/17 01시 기준)
러시아 272,043
키르기즈 1117
우즈베크 2738
아제르바이잔 3138
아르메니아 4283
조지아 683
우크라이나 17858
벨라루시아 28681
[COVID-19] 카자흐스탄 5571( 5/15 01시 기준)
러시아 252 245 키르기즈 1082 우즈베크 2645 아제르바이쟌 2879 아르메니아 3860 조지아 667 우크라이나 16847...
청소 용품 가격 상승
카자흐스탄의 4월 세제 및 청소용품의 소매가격은 전국적으로 1.5~3.6% 상승했다. 세척 분말의 가격은 약 18 % 상승했다. ranking.kz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제, 개인용품 등 비식품 품목의 소매가격은 2020년 4월 말까지 7.7~17.6% 상승했다.
[COVID-19] 카자흐스탄 5417 (5/14 01시 기준)
러시아 242,271
키르기즈 1044
우즈베크 2612
아제르바이잔 2758
아르메니아 3718
조지아 647
우크라이나 16425
벨라루시아 25825
[COVID-19] 카자흐스탄 5,279(5/13 08시 기준)
– 누르술탄 시 : 1,103 – 알마티 시 : 1,622 – 심켄트 시 : 245 – 알마티 주 : 183 – 잠빌 주 : 192...
[COVID-19] 카자흐스탄 5207 ( 5/12 08시 기준) – 전일 대비 117 명이 추가
• 알마티 : 1593 • 누르-술탄 : 1,098 – 침켄트 시 : 239 – 알마티 주 : 183 – 잠빌 주 : 182 – 투르케스탄 주 : 186...
알마티, 10일 22시 49분에 지진 발생
알마티에서 진도 4.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10일 22시 49분에 발생한 이 지진의 진원지는 알마티시 남동쪽 318km 지점이다. (zakon.kz)
[COVID-19] 카자흐스탄 5090(5/11 01시 기준)
알마티 1580
누르-술탄 1066
침켄트 233
잠블주 179
크즐오르다주 229
카라간다주 191
알마티주 183
[COVID-19] 카자흐스탄 4578 (5/8 01시 기준)
러시아 177 160
키르기즈 895
우즈베크 2298
아제르바이잔 2204
아르메니아 2884
조지아 615
우크라이나 13691
벨라루시아 20168
[COVID-19] 카자흐스탄 4205 ( 5/6 01 시 기준)
러시아 155,370 키르기즈 843 우즈베크 2207 아제르바이잔 2060 아르메니아 2619 조지아 604 우크라이나 126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