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천산투어 천산투어

Category - 카자흐 단신

카자흐 단신

‘미래의 게임’ 국제대회 아스타나 개최

  (한인일보) = 디지털 스포츠와 전통 스포츠를 결합한 국제대회 ‘Games of the Future’가 아스타나에서 개막했다.

  40여 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e스포츠와 피지컬 스포츠를 결합한 종목에서 경쟁한다.

  정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카자흐스탄을 첨단 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장기이식 대기환자 4,700명 넘어

    (한인일보) = 보건당국은 장기기증 문화 확산 캠페인을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전국 장기이식 대기자는 4,739명으로 집계됐다.

  의료계는 생명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희귀 페르시아 표범 또 포착

  (한인일보) = 환경부는 남부 산악지역에서 멸종위기종인 페르시아 표범이 다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생태계 복원 정책의 성과로 평가하고 있다.

  정부는 야생동물 보호구역 확대와 불법 밀렵 단속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알마티 ‘크므스무른득’ 전통축제 성황

  (한인일보) = 알마티주에서 전통 발효마유 축제인 ‘크므스무른득 2026’이 열렸다.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수천 명이 참가해 전통문화 공연과 승마대회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카자흐 전통문화의 계승과 농촌관광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마티 관광객 증가세 지속

  (한인일보)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알마티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크게 증가했다.

  시는 관광 안내시설과 대중교통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특히 코크토베와 메데우, 침불락 등 주요 관광지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알마티-선전 경제협력 확대

  (한인일보) = 알마티와 중국 선전시가 무역·투자 확대를 위한 경제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양측은 첨단산업과 스타트업 교류 확대에 합의했다.

  양 도시는 스마트시티와 디지털 경제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스타나 국제행사 잇따라 개최

  (한인일보) = 아스타나는 국제 스포츠와 정치행사가 잇따라 열리면서 방문객이 크게 늘고 있다.

  호텔 예약률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는 행사 기간 교통 편의와 치안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지속가능발전지수 상승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이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평가에서 세계 67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순위가 상승하며 환경과 사회정책 분야의 개선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정부는 친환경 정책과 사회복지 확대를 통해 순위를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국·카자흐 교육협력 확대

  (한인일보)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글로벌 e-스쿨 프로그램에 카자흐스탄 주요 대학 교수진이 참가했다.

  양국은 한국어 교육과 학술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교육 협력의 폭도 더욱 넓어지고 있다.

카자흐스탄, 중소기업 지원 확대…비제조업 금융지원 강화

(알마티=한인일보) 카자흐스탄 정부가 경제 다각화 정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정부는 제조업 중심이던 지원 정책을 서비스업과 관광, 정보통신기술(ICT), 물류 등 비제조업 분야까지 확대하고, 저금리 융자와 보증 지원 규모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국영 금융기관을 통한 정책금융을 강화하고, 청년 창업과 혁신기업에...

토카예프, 미국 상원의원과 회담… 대미 협력 확대 시동

(한인일보)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미국 공화당 소속 스티브 데인스 상원의원을 접견하고 양국 간 전략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투자와 에너지, 핵심 광물, 디지털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이 미국을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투자환경 조성과 경제협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토카예프, 알라타우 개발 대통령령 개정

디지털 신도시 건설 속도… 특별법 후속 조치 본격화 (한인일보) = 토카예프 대통령은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과 관련한 대통령령 개정안에 서명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 시행된 알라타우 특별법을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제도 정비의 성격을 갖고 있다. 정부는 행정체계와 투자 절차를 더욱 간소화하고, 도시 운영 전반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알라타우는 스마트시티를 넘어...

카자흐스탄-애리조나 협력 확대

무역·교육·투자 분야 협력 논의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는 미국 애리조나주와 무역, 교육, 투자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양측은 대학 간 교류와 첨단기술 산업, 기업 투자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반도체와 첨단 제조업, 연구개발(R&D) 분야 협력 가능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미국 지방정부와의 경제협력 확대는 카자흐스탄의 대미 경제외교 다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다...

카자흐스탄, UN ‘AI for Good’ 글로벌위원회 창립멤버 참여

AI 국가전략 본격 추진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이 유엔(UN) 산하 ‘AI for Good Global Commission’의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 정부는 인공지능을 국가 핵심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제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제네바에서 열린 AI 관련 국제회의에서는 카자흐스탄의 디지털 전환 정책과 AI 전략도 함께 소개됐다. 토카예프 정부는 AI와 디지털...

IT 서비스 시장 2조9천억 텡게 돌파

디지털 경제 성장세 뚜렷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의 지난해 IT 서비스 시장 규모가 2조9천억 텡게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정부는 디지털 경제가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자정부와 핀테크, 클라우드 서비스, AI 산업 성장세가 시장 확대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IT 산업은 카자흐스탄의 산업 다변화 전략을 상징하는 대표 분야로 성장하고 있다.

물 산업에 3조 텡게 투자

기후변화 대응·수자원 인프라 확충 (한인일보) = 정부는 수자원 관리와 상하수도 현대화를 위해 3조 텡게 이상을 투자하는 장기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 문제와 농업용수 확보가 주요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중앙아시아에서는 물 문제가 에너지와 함께 가장 중요한 안보 이슈 가운데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의 스마트 물관리와 환경기술 기업들의 진출 가능성이 확대될...

외교부 “카자흐스탄 영토에서 드론 발진설 사실 아니다”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외교부는 최근 제기된 ‘드론이 카자흐스탄 영토에서 발진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했다. 정부는 국가 주권과 영토 안전을 훼손하는 허위 정보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속에서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군사적 중립과 균형외교를 유지하는 데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일부 지역 40도 육박

(한인일보) = 기상당국은 카자흐스탄 대부분 지역에 강한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일부 남부와 서부 지역은 최고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산불 예방과 농업용수 관리, 전력 수급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토카예프 대통령 “새로운 국가 건설의 시대 열렸다”

  (한인일보) = 토카예프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발표한 축하 메시지에서

“오늘 우리는 카자흐스탄 국가 발전의 새로운 장을 시작한다.”

고 선언했다.

  그는 새 헌법이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관련 법률 정비와 제도 개혁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Follow us

한인일보의 다양한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