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국가전략 본격 추진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이 유엔(UN) 산하 ‘AI for Good Global Commission’의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 정부는 인공지능을 국가 핵심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제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제네바에서 열린 AI 관련 국제회의에서는 카자흐스탄의 디지털 전환 정책과 AI 전략도 함께 소개됐다. 토카예프 정부는 AI와 디지털...
Category - 카자흐 단신
카자흐 단신
IT 서비스 시장 2조9천억 텡게 돌파
디지털 경제 성장세 뚜렷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의 지난해 IT 서비스 시장 규모가 2조9천억 텡게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정부는 디지털 경제가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자정부와 핀테크, 클라우드 서비스, AI 산업 성장세가 시장 확대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IT 산업은 카자흐스탄의 산업 다변화 전략을 상징하는 대표 분야로 성장하고 있다.
물 산업에 3조 텡게 투자
기후변화 대응·수자원 인프라 확충 (한인일보) = 정부는 수자원 관리와 상하수도 현대화를 위해 3조 텡게 이상을 투자하는 장기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 문제와 농업용수 확보가 주요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중앙아시아에서는 물 문제가 에너지와 함께 가장 중요한 안보 이슈 가운데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의 스마트 물관리와 환경기술 기업들의 진출 가능성이 확대될...
외교부 “카자흐스탄 영토에서 드론 발진설 사실 아니다”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외교부는 최근 제기된 ‘드론이 카자흐스탄 영토에서 발진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했다. 정부는 국가 주권과 영토 안전을 훼손하는 허위 정보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속에서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군사적 중립과 균형외교를 유지하는 데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난민 인정 기준 개정 국제 기준에 맞춘 제도 개선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는 난민 인정 절차와 보호 기준을 새롭게 정비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국제 규범에 맞춘 인도주의 정책을 강화하면서도 국가 안보와 출입국 관리를 병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일부 지역 40도 육박
(한인일보) = 기상당국은 카자흐스탄 대부분 지역에 강한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일부 남부와 서부 지역은 최고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산불 예방과 농업용수 관리, 전력 수급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토카예프 대통령 “새로운 국가 건설의 시대 열렸다”
(한인일보) = 토카예프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발표한 축하 메시지에서
“오늘 우리는 카자흐스탄 국가 발전의 새로운 장을 시작한다.”
고 선언했다.
그는 새 헌법이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관련 법률 정비와 제도 개혁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국”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투자하기 안전한 국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발표된 국제 투자환경 분석에서 카자흐스탄은 정치적 안정성과 풍부한 자원, 교통물류 인프라, 외국인 투자 보호 제도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정부는 이를 계기로 미국과 유럽, 중동 투자 유치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비비사라 아사우바예바, 세계 여자 체스 랭킹 첫 ‘톱5’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의 여자 체스 스타 비비사라 아사우바예바가 세계 랭킹 5위에 처음 진입했다.
최근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카자흐스탄 체스 역사상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카자흐스탄 체스협회는 “세계 정상권 선수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알마티·쉼켄트 주택가격 상승세 주춤
(한인일보) = 최근 발표된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알마티와 쉼켄트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됐다.
전문가들은 금리와 공급 확대 등의 영향으로 당분간 시장이 안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알마티 노동법 위반 600여 건 적발
(한인일보) = 알마티시 노동감독당국은 올해 상반기 특별점검 결과 600건이 넘는 노동법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 사항은 임금 체불과 근로계약 미작성, 산업안전 규정 미준수 등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위반 사업장에 대해 시정명령과 행정처분을 내리고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알마티 노동법 위반 600여 건 적발
(한인일보) = 알마티시 노동감독당국은 올해 상반기 특별점검 결과 600건이 넘는 노동법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 사항은 임금 체불과 근로계약 미작성, 산업안전 규정 미준수 등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위반 사업장에 대해 시정명령과 행정처분을 내리고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7월 전국 폭염 예보…일부 지역 최고 35도 이상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기상당국은 7월 들어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잠빌주와 파블로다르주 등에서는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국지성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전반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어린이 캠프 위생관리 부실 적발
(한인일보) = 코스타나이주 한 어린이 여름캠프에서 위생 기준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보건당국은 식품 보관과 조리시설 관리가 기준에 미달한 사실을 확인하고 시정 조치를 내렸으며, 여름방학 기간 전국 어린이 캠프에 대한 위생점검을 확대하기로 했다.
카자흐스탄, 경제 활성화 종합대책 발표
(한인일보) = 정부는 제조업 투자 확대와 중소기업 지원, 수출 경쟁력 강화 등을 골자로 한 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올자스 벡테노프 총리는 전략산업 투자 유치와 산업 다각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알라타우 특별법 시행… 중앙아 대표 경제특구로 육성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는 7월 1일부터 알라타우 특별법을 시행하며 신도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별법은 투자 유치와 기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세제 및 규제 특례를 부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는 독립적인 도시행정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기업들이 자유롭게 투자하고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8월 조기 총선… 정치개혁 성패 가를 시험대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은 오는 8월 23일 조기 총선을 실시한다.
이번 총선은 새 헌법 시행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로, 향후 정치체제의 안정성과 개혁 추진력을 가늠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를 통해 새 의회가 구성되면서 토카예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국가 현대화 정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도와 제약 협력 확대… 바이오산업 육성 박차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인도와 제약산업 협력을 확대하며 의약품 생산 기반 강화에 나섰다. 양국은 의약품 공동 생산과 기술 이전, 공급망 구축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제약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의료산업 자립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정부는 제약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해 중앙아시아 의료...
중국과 디지털 협력 강화… 첨단산업 투자 확대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은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투자설명회를 통해 디지털 경제와 첨단기술 분야 협력을 적극 홍보했다.
정부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정부, 스마트 서비스, 데이터센터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의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제조업 중심이었던 양국 경제협력을 디지털 산업으로까지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카자흐-중국 산업협력 확대… 교역 규모 증가
(한인일보) = 알마티에서는 제21회 카자흐스탄-중국 상품전시회가 열려 양국 기업들이 제조업과 소비재, 첨단기술, 물류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국은 카자흐스탄의 최대 교역국 가운데 하나로, 양국은 ‘일대일로’와 중부회랑(TITR)을 연계한 경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첨단 제조업과 물류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이 더욱...
시험인증센터 구축… 제조업 경쟁력 강화
(한인일보) = 정부는 중앙아시아와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시험·인증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새 연구시설은 제품 인증과 품질 평가 기능을 수행하며, 제조업과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제 기준에 맞춘 인증체계 구축은 해외 투자기업들의 생산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일본, 카스피해 환경보호 지원… 기후협력 확대
(한인일보) = 일본 정부는 카스피해 환경보호 사업에 3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해양생태계 보전과 수질 개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환경 분야 국제협력 확대는 카스피해를 둘러싼 지속가능한 개발 논의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도의 날 맞은 카자흐스탄…새 정치체제·문화·경제 전환 가속
(한인일보) = 7월 6일은 카자흐스탄의 ’수도의 날(Capital Day)’로, 전국이 공휴일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와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새 헌법 시행 이후 처음 맞는 수도의 날이어서 정치개혁과 국가 발전 비전을 강조하는 의미가 더욱 부각됐다. 수도 아스타나에서는 대규모 공연과 전통문화 축제, 전시회 등이 열렸으며, 전국적으로 사흘 연휴가 이어졌다.
토카예프, 글로벌 기업 CEO들과 연쇄 회동…AI·에너지 투자 확대
(한인일보)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국제 투자기업 대표들과 잇따라 만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회담에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산업, 에너지 개발, 광물자원, 물류 인프라 등 전략산업 분야의 신규 투자 방안이 집중적으로 협의됐다.
정부는 해외 직접투자(FDI)를 확대해 중앙아시아 최대의 첨단산업 허브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전국 돔브라의 날 성황…200만 명 이상 참여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을 대표하는 전통 악기인 돔브라를 기념하는 ‘국가 돔브라의 날’ 행사가 전국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문화부에 따르면 전국 공연과 거리축제, 교육행사 등에 200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해외에서도 카자흐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공연이 이어졌다.
정부는 돔브라를 국가 정체성과 문화외교의 핵심 자산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DB “카자흐스탄 인플레이션, 2028년 5% 수준으로 안정”
(한인일보) = 유럽개발은행(EDB)은 최신 거시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카자흐스탄의 인플레이션이 2028년까지 5%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국제 식량 및 비료 가격 상승과 국내 물가 자유화 정책은 여전히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다.
한편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2024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알마티, LRT·스카이트레인 건설 본격 추진
(한인일보) = 알마티시가 경전철(LRT)과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Darkhan Satybaldy 시장의 중국 방문 기간 중 카자흐스탄 건설사와 중국 기업 컨소시엄이 관련 협약에 서명했다. 사업에는 차량 공급과 노선 설계, 건설 등이 포함되며, 현재는 준비 단계에 머물러 있다. 시는 향후 교통 체증 해소와 도시 이동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카자흐스탄, 엔비디아와 1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구축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NVIDIA와 Firebird와 함께 100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디지털 경제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의 핵심은 최대 10만 개 규모의 최신 GPU 클러스터 구축과 파블로다르주 Ekibastuz에 조성될 ‘데이터센터 밸리(Data Center Valley)’ 프로젝트다. 데이터센터 용량은 단계적으로 1GW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연간 최소 30억...
카자흐스탄 주요뉴스 브리핑(6월 27일)
① 카자흐스탄, 이란 통해 ‘바다로 가는 길’ 연다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항만 임차 추진…유라시아 물류 전략 가속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이란 남부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항만과 물류시설을 임차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내륙국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국제 해상물류망 접근성을 크게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중국-카자흐스탄-카스피해...
카자흐스탄 주요 뉴스 브리핑 (2026년 6월 26일)
1. 아티라우 정유공장 정기 보수 돌입…연료 공급 안정성 확보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최대 정유시설 가운데 하나인 **아티라우 정유공장(Atyrau Refinery)**이 26일부터 계획된 정기 보수에 들어갔다. 이번 작업은 생산설비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기 점검으로, 정부는 보수 기간에도 국내 연료 공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정부는 여름철 수요 증가에...
“2030년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250곳 조성…1,800억 텡게 투자”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2030년까지 국제 및 국내 고속도로를 따라 총 250개의 현대식 휴게시설을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총 투자 규모는 약 1,800억 텡게에 달하며, 올해 안에만 50개의 다기능 복합 휴게소가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신규 시설에는 화장실, 편의점, 휴게 공간, 전기차 충전소,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정부는 이번 사업이 운전자와...
알마티-탈가르 고속도로 전면 재건축…6차선으로 확장
(한인일보) = 알마티와 탈가르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인 탈가르 고속도로가 대대적인 재건축 사업에 착수한다. 계획안에 따르면 기존 도로는 6차선으로 확장되며, 버스 전용차로와 자전거도로, 가로등 등도 새롭게 설치된다. 당국은 현재 설계를 진행 중이며, 최종 설계가 완료된 이후 정확한 공사 구간과 토지 수용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도로 인근 부동산 소유자들에게는 관련 정보를...
할릭은행·알라타우시, ‘중앙아시아 최대 혁신도시’ 조성 협력
(한인일보) = Halyk Bank과 알라타우시 당국, 알라타우 시티은행이 알라타우 신도시의 종합 개발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IoT), 핀테크, 디지털 자산, 웹3(Web3), 토큰화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또한 첨단 제조업, 물류, 관광, 교육, 과학, 의료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7월부터 새 건축법 시행…알마티 개인주택 규제 대폭 강화
(한인일보) = 오는 7월 1일부터 카자흐스탄 전역에 새로운 건축법이 시행된다. 특히 지진 위험 지역인 Almaty에서는 개인 주택의 건축 및 합법화 절차가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새 법안의 핵심 내용은 △건축 허가 절차 강화 △공사 과정 감독 강화 △입주 승인 절차 변경 등이다. 전문가들은 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사후 합법화가 사실상 어려워질 수 있다며, 착공 전 반드시 전문가 상담을 거쳐...
기업가 둘랏 타스테케이, 카자흐 민족 스포츠 발전 선도
(한인일보) = 다울렛 타스테케이가 카자흐스탄 국가 스포츠 연맹 부회장으로 임명됐다. 그는 세계 카자흐 쿠레시 연맹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고향인 악수아트에서 매년 개최되는 ‘아실 베식 악수아트(Asyl Besik Aksuat)’ 축제를 통해 민족 스포츠 보급에 힘써왔다. 축제에서는 전통 승마 경기와 카자흐 쿠레시 대회 등이 열리며, 우승자에게 자동차 등 고가의 상품이...
수도의 날 연휴 3일…올여름 마지막 공휴일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는 오는 7월 수도의 날 연휴 일정을 발표했다.
주 5일 근무제 기준으로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연속 휴무가 적용된다.
특히 올해부터 헌법의 날이 기존 8월 30일에서 3월 15일로 변경되면서, 8월 말 추가 연휴는 사라졌다.
7월 근무일은 주 5일 근무 기준 22일, 휴무일은 9일이다.
성룡, 망기스타우 보지라 협곡서 영화 촬영
(한인일보) = 재키찬이 카자흐스탄 망기스타우주의 보지라 협곡에서 영화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화 ‘신의 갑옷’ 시리즈 후속편 촬영이 진행 중이며, 국제 제작진이 참여하고 있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보지라 협곡의 웅장한 백악 절벽 풍경은 이미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카자흐스탄-EU 비자 간소화 협상 막바지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과 유럽연합(EU)이 솅겐 비자 간소화 협상을 최종 단계까지 진전시켰다. 협상이 타결될 경우 비자 신청 서류가 대폭 축소되고 영사 수수료 인하, 장기 복수비자 발급 확대, 심사 기간 단축 등의 혜택이 제공될 전망이다. 다만 EU는 체류 규정을 위반한 국민의 송환 절차를 규정하는 재입국 협정 체결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이번 협정이 경제·교육·인적...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AI·디지털 협력 강화
토카예프 대통령, 미국-이란 합의 환영 (한인일보) = 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 간 합의를 환영하며 국제 안정 강화에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양국의 정치적 결단이 신뢰 회복과 상호 수용 가능한 해결책 도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Donald Trump 대통령의 역할과 이란 지도부의 건설적 태도를 높이 평가하며, 이번 합의가 중동...
EDB “카자흐스탄 인플레이션, 2028년 5% 수준으로 안정”
(한인일보) = Eurasian Development Bank(EDB)은 최신 거시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카자흐스탄의 인플레이션이 2028년까지 5%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국제 식량 및 비료 가격 상승과 국내 물가 자유화 정책은 여전히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다.
한편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2024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알마티, LRT·스카이트레인 건설 본격 추진
(한인일보) = 알마티시가 경전철(LRT)과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Darkhan Satybaldy 시장의 중국 방문 기간 중 카자흐스탄 건설사와 중국 기업 컨소시엄이 관련 협약에 서명했다. 사업에는 차량 공급과 노선 설계, 건설 등이 포함되며, 현재는 준비 단계에 머물러 있다. 시는 향후 교통 체증 해소와 도시 이동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카자흐스탄, 엔비디아와 1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구축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NVIDIA와 Firebird와 함께 100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디지털 경제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의 핵심은 최대 10만 개 규모의 최신 GPU 클러스터 구축과 파블로다르주 Ekibastuz에 조성될 ‘데이터센터 밸리(Data Center Valley)’ 프로젝트다. 데이터센터 용량은 단계적으로 1GW까지 확대될...
“애견·애묘는 장난감 아냐”…카자흐, 반려동물 관련 과세 방침에 논란
카자흐스탄 당국이 다음달 1일부터 반려동물 등록제를 시행키로 한 가운데 관련 세금 부과 가능성이 점쳐지자 사회적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카자흐스탄 일간 텡그리뉴스지는 2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당국이 반려동물 세금과세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7월 카자흐스탄 생태 및 천연자원청 산하 야생동물위원회는 모든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등록제를 도입하고, 9월부터 시행키로...
롯데웰푸드, 카자흐서 브랜드 캐릭터 도입…시장 공략 박차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카자흐스탄에서 젤리·초콜릿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로 단장한다. 자체 캐릭터를 도입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현지 제과 시장 점유율을 늘리겠단 계획이다.16일 롯데웰푸드 카자흐스탄법인(이하 롯데 라하트JSC)에 따르면 젤리 ‘주믹스’와 초콜릿 ‘움카 베어’를 리뉴얼한다. 주믹스와 움카 베어는 롯데 라하트JSC의 대표...
환경부-외교부, 카자흐스탄에 물산업 협력단 파견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외교부(장관 박진)는 우리나라 물산업의 해외수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카자흐스탄 물산업 협력사절단’을 현지에 파견한다고 8월 22일 밝혔다.이번 협력사절단에는 환경부, 외교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및 한국물산업협의회가 참여하고, 민간 사절단으로 ㈜터보윈, ㈜에너토크, ㈜효림E&I, ㈜그레넥스, ㈜씨노텍, 자인테크놀로지(주), 쿠기, ㈜미시간기술 등...
베트남-카자흐스탄, 우호관계•경제협력 강화키로…양국 정상회담
베트남과 카자흐스탄이 양국 우호관계 증진과 함께 경제·무역·농업 등 광범위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보 반 트엉(Vo Van Thuong) 베트남 국가주석은 21일 베트남을 방문중인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환영식에 이어 열린 정상회담에서 경제·무역·투자 등 대한 양국간 실질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토카예프 대통령은 트엉 주석의 초청에...
카자흐 국방부, 병역거부자에 수배령
(알마티=연합뉴스) 김상욱 통신원 카자흐스탄 국방부는 병역거부자 3만 명에 대한 수배령을 내렸다.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통신사 카진포럼에 따르면, 카자흐스탄군 참모부 조직 및 동원작업부 고위 장교 루슬란 타라셰프는 언론브리핑을 통해 “작년에 병역거부자는 3만 7천명 이상이었다”면서 “지방정부,병무청, 경찰이 합동으로 이들을 찾고...
누르-술탄발 타쉬켄트행 항공편 재개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발 타쉬켄트행 항공편이 12월 10일부터 재개된다고 텡그리뉴스가 보도했다. 이로써 누르-술탄과 타쉬켄트간에는 카자흐스탄 국적기(Air Astana)와 우즈베키스탄 국적기(Uzbekistan...
카자흐스탄의 연말연시 휴일 일수는?
카자흐스탄의 공식적인 연말연시 휴일은 1월 1일과 2일뿐이다. 그러나, 2021년 1월 2일일 토요일이므로 대체휴일제가 적용되어 연휴는 4일, 즉 월요일까지 쉬게 된다고 Uchet...
카자흐스탄의 연말연시 휴일 일수는?
카자흐스탄의 공식적인 연말연시 휴일은 1월 1일과 2일뿐이다. 그러나, 2021년 1월 2일일 토요일이므로 대체휴일제가 적용되어 연휴는 4일, 즉 월요일까지 쉬게 된다고 Uchet...
누르술탄 입국자 수백 명 격리돼
누르술탄에 입국한 승객 수백 명이 격리조처됐다.
26일 새벽 착륙한 6대의 항공기를 통해 입국한 722명 중 항체 실험결과(PCR)를 소지하지 않은 108명이 격리됐다고 공항 관계자를 인용 이날 매체들이 보도했다.
앞서 25일에는 255명이 격리된 바 있다.(텡그리뉴스)
카자흐스탄 침켄트- 누르술탄 항공편 승객 2명 탑승거부
12일 침켄트- 누르술탄 간 항공편 좌석시비로 2명의 승객이 탑승거부 조처됐다. 이들은 좌석을 놓고 공공장소에 부합하지 않은 외설적 표현 등을 사용해 경범죄로 입건됐다. 40세와 34세의 두 남성에겐 각각 ...
카자흐스탄 동물학대 행위 처벌 강화
카자흐스탄은 동물을 학대하는 행위에 대해 처벌을 강화하기로했다고 현지매체들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일명 동물학대처벌법이 제정되어 법적 뒷받침을 하게 된다.
카자흐스탄 생계지원 가구 증가
카자흐스탄 노동사회보장부 차관은 정부로 부터 생계 지원을 받는 가구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올 초 10만 7천 가구에서 현재는 13만 1천 가구로 증가하였다.
카자흐스탄, 올 9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임상 실험 들어갈 듯
카자흐스탄에서는 빠르면 올 9월 부터 코로나 19 백신이 임상실험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매체 자콘의 보도에 의하면...
아티라우주, 오늘(7/28)부터 솔트레이크 방문 한시적 금지
아티라우주는 오늘(7/28)부터 솔트레이크 방문을 한시적으로 금지시켰다고 뉴스포털 ‘메일루’가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고강도 검역체제(карантин)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내려졌다. ()
서카자흐스탄주, 러시아 화물차량의 국경통과 막아
서카자흐스탄주는 러시아 화물 차량의 국경 통과를 막았다고 뉴스포털 ‘메일루’가 전했다. 이는 세관을 통한 정식 통관 절차없이 러시아...
사빠예바시 여아 납치 강간 사건 용의자 구속
카자흐스탄 카라간다 인근의 사빠예바시 여아 납치 강간사건의 용의자가 27일(월) 구속되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알마티시 진입 방향, 도로임시 검문소 설치
알마티시로 들어오는 차량들을 검문할 수 있는 임시 검문소가 설치되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허가되지 않은 동물 반입을 막기 위해서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뻭 아프토-아지야 아프토’사,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부문 선두 등극
카자흐스탄의 자동차 생산/판매 기업인 ‘비뻭 아프토-아지야 아프토'(БИПЭК АВТО–АЗИЯ АВТО)사가 러시아 자동차시장에서 판매 부문 선두에 올랐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누르술탄 신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 임명
신임 누르술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47) 임명되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알튼벡 부시장은 건설 엔지니어 출신으로 20년 이상 정부기관에서 근무하였다.()
누르술탄 신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 임명
신임 누르술탄 부시장에 알튼벡 카이사칼리예바(47) 임명되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알튼벡 부시장은 건설 엔지니어 출신으로 20년 이상 정부기관에서 근무하였다.()
알마티 주, 주말(7/11~12) 양일간 록다운 실시
알마티 주는 7월 11일과 12일 주말 양일동안 록다운을 실시한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최소 생활 가능 시설 외 모든 시설물은 폐쇄 조치된다.
알마티 주의 고위 공직자들, 잇달아 사망…. 사망 원인 알려지지 않아
알마티주의 수석의사인 바이무함베토프(1964년생)를 비롯하여, 부지사 세릭잔(1960년생) 등 고위 공직자들이 잇달아 운명을 달리 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들에 대한 정확한 사망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알마티, 코로나 19 재확산에 대비
알마티시는 코로나 19의 재확산에 대비하여 약국과 병원의 가용능력을 최소 두 배로 늘리고 환자들을 위해 4천 병상을 증가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 ‘스뿌드닉’이 전했다.
카자흐스탄, 올 연말까지 15개 지역에 8개의 이동식 코로나 19 진단센터 개원 예정
카자흐스탄은 올 연말까지 15개 지역에 8개의 이동식 코로나 19 진단센터를 개원하고 11개의 모바일 의료 단지, 807대의 구급차를 보급할 예정이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어제(6/17) 코로나19 사망자 9명 발생. 카작 코로나19 누적사망자 97명
▷누르술탄 6명: 남 1명(1982년생), 여 5명(1964년생, 1952년, 1951년, 1938년생, 1950년생)
▷쉼켄트 1명: 남 1명(1979년생)
▷알마티 2명: 남 2명(1969년생, 1960년생)
알마티 법원, 벡에어 항공사에 취소된 항공편의 티켓 환불하라고 판결
알마티 법원은 벡에어 항공사에게 취소된 항공편의 티켓을 산 승객들에게 비용을 환불하라고 판결함으로써 소비자 권리 보호위원회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누르술탄 하이빌 아스타나 단지 앞 세계 궁전(일명 ‘피라미드’)의 사장 등 경영진 3명, 21백만 텡게(KZT) 횡령한 혐의로 형사 재판받아
누르술탄 법원은 세계궁전 사장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하였다.
카자흐스탄, 무증상 감염자 하루에 339명 증가
지난 8일 하루동안 발견된 무증상 감염자는 339명으로 집계되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로써 카자흐스탄의 총 무증상 감염자는 1,696 명이다.
오늘(3일)부터 영업이 허용되는 업종?
오늘(3일) 부터 어린이집, 학원, 헬스클럽, 30인 이하 스포츠레슨과 시설사용 등이 허용된다.
현지매체 ‘자콘’은 방역규정과 위생소독의 철저한 준수를 조건으로 3일부터 활동이 허용되었다.
카자흐스탄 휴양소와 리조트, 6월 1일 부터 개장
카자흐스탄의 휴양소와 리조트가 오는 1일 부터 개장한다.
스뿌드닉의 보도에 의하면, 예를르 투그잔노프 부총리가 주재하는 코로나 19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