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중국과 중앙아시아, 러시아 및 카스피해를 연결하는 대륙횡단 물류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을 유라시아의 주요 물류 중심지 가운데 하나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강조했습니다. 최근에는 동부 국경에서 카스피해 항구를 연결하는 대형 도로 프로젝트들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아랄해–카스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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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기차 업체, 카자흐스탄 현지 생산 개시
(한인일보) 중국전기차 업체인 리 오토(LI)가 2026년 7월 한 달간 3만468대의 전기차를 인도하며 누적 인도량 176만4,155대를 기록했다고 8월 1일 발표했다. 회사는 동시에 카자흐스탄 현지 생산을 개시하며 해외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섰다. 7월 중 회사는 신형 Li L6를 출시했으며, 주력 모델인 Li L9의 누적 인도량이 30만 대를 돌파했다. 7월...
인천공항, 6조9천억원 타슈켄트 신공항 수주
인천국제공항이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항 개발사업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대한민국 공항 운영 역량을 세계 시장에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6조9000억원 규모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해외에서 수주한 단일 사업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공항 건설에서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설 건설을...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협력체 ‘C6 시대’ 개막…아제르바이잔 정식 합류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5개국과 아제르바이잔이 참여하는 새로운 지역 협력체인 ‘C6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7월 31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촐폰아타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중앙아시아는 현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협력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 역내 국가 간 전략적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알마티, 세계 스마트도시 38위…중앙아시아 최고 평가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가 글로벌 컨설팅기업 BCG가 발표한 **’2026 세계 스마트도시 지수’**에서 세계 38위에 올랐다. 알마티는 종합점수 62점을 기록하며 자카르타, 로마, 멜버른, 뉴델리 등 여러 대도시를 앞섰다. 평가는 인공지능(AI) 활용, 디지털 행정서비스, 시민 편의성, 경제 혁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부산 기업 7개사, 카자흐스탄 알마티서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중앙아시아 시장 공략 나선다
오는 8월 27일 라핫 팰리스 호텔에서 B2B 수출상담회 개최…뷰티·의료관광·식품 등 다양한 분야 참가 (한인일보) = 부산 지역 기업들이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오는 8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 라핫 팰리스 호텔(Rahat...
토카예프 대통령 “카자흐-러시아 교역 280억 달러 근접”
(한인일보)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경제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양국 교역액이 280억 달러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투자 협력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카자흐스탄의 대(對)러시아 투자 규모는 9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양국은 에너지, 물류, 제조업,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디지털 금융 확대… 오트바시은행 서비스 70% 온라인 전환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국책 주택금융기관인 오트바시(Отбасы) 은행은 전체 금융서비스의 약 70%를 디지털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출 신청과 계약, 각종 민원 업무를 모바일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정부는 디지털 행정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2006년 발행 2,000텡게 지폐, 24일부터 법정통화 사용 종료
(한인일보)= 오는 6월 24일부터 2006년 디자인의 2,000텡게 지폐가 카자흐스탄 내 법정통화 지위를 상실한다. 이에 따라 해당 지폐는 상점과 약국, 카페 등에서 더 이상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다만 국립은행 지점에서는 새 지폐로 교환할 수 있어 화폐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카자흐스탄 국립은행은 아직 구형...
알마티~알라타우~코나예프 잇는 광역 경전철 추진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알마티와 신도시 알라타우, 코나예프를 연결하는 광역 경전철(LRT) 건설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카나트 보줄바예프 부총리는 “국가 종합개발계획에 세 도시를 연결하는 경전철 시스템 구축 방안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경전철 외에도 다양한 고속 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구체적인 노선과 사업...
카자흐스탄,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항만 이용권 확보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이 세계 핵심 해상 물류 거점인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샤히드 라자이항의 이용권을 확보했다.
양국은 물류 인프라 공동 활용에 합의했으며, 카자흐스탄은 이란 항만시설을 이용하고 이란 기업은 카스피해 악타우항과 쿠리크항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이를 통해 국제 물류망 다변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알마티 LRT 공사 본격화…모미슐리 거리 일부 통제
(한인일보) = 알마티 경전철(LRT)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모미슐리 거리 일부 구간에 임시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몽케비 거리와 톨레비 거리 사이 중앙 2개 차선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버스 전용차로도 일시적으로 폐쇄된다.
당국은 공사 기간 동안 버스 차로 진입 차량에 대한 과속단속 카메라 적용을 유예하기로 했다.
카자흐스탄 은행권, 올해 5개월간 1조400억 텡게 수익 달성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금융권이 올해 들어서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에 따르면 올해 1~5월 은행권 순이익은 1조400억 텡게를 기록했다.
다만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감소한 수치다.
특히 5월 한 달 동안 2,398억 텡게의 수익을 올리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카자흐스탄 주택 거래 급감…수요 줄었는데 집값은 상승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부동산 시장이 거래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5월 주택 거래량은 전달보다 13.5%,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 감소했다. 특히 크즐오르다주(-35.5%), 알마티(-24.2%), 서카자흐스탄주(-18.5%)의 감소폭이 컸다. 반면 집값은 오히려 상승세를 보였다. 신축 아파트 가격은 전년 대비...
알마티 첫 경전철 노선 윤곽…18.3㎞ 구간 조성
(한인일보) = 알마티 최초의 경전철 노선 건설이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노선은 총연장 18.3㎞ 규모로 톨레비 거리를 따라 알마티2역과 산업단지를 연결하게 된다. 현재 정부의 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이며, 최종 승인이 완료되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교통체증 해소와 대중교통 체계 개선의 핵심 사업이 될 것으로...
카자흐스탄, 2026년 세계 인플레이션 순위 18위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이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 전망(2026년 4월)을 기반으로 연평균 인플레이션율이 가장 높은 국가 순위에서 18위를 차지했다. 2026년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플레이션율인 387.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베네수엘라가 1위에 올랐다. 수단과 이란은 각각 75.1%와 68.9%의 연평균 인플레이션율로 그 뒤를 이었다...
김정관, 카자흐 방문…”에너지·산업협력 강화”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7∼18일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3개국, 체코를 방문해 자원 외교와 첨단산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7∼9일 첫 방문지인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제11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 이...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인플레이션 둔화 속 통화정책 완화 단행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8%에서 17%로 인하했다. 이번 결정은 최신 거시경제 전망과 인플레이션 위험 평가를 반영한 것이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6년 5월 말 기준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10.4%로, 2025년 9월 최고치인 12.9%보다 2.5%포인트 낮아졌다. 이러한 둔화는 식품(10.7%)과 서비스(8...
알마티시 주요 진출입로서 차량검문
(한인일보)= 5월 19일부터 알마티의 주요 진출입로에 8개의 “루베즈(Rubezh)” 검문소가 새로운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경찰은 약 1,50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여기에는 배출가스 및 매연 기준치를 초과한 차량 약 500대, 차량 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 125대, 무보험 운전자 61명, 필요한 서류를 소지하지 않은 사람...
카자흐스탄 해외직구 새 규정, 7월 1일 부터 시행
(한인일보) = 해외 온라인 플랫폼 구매에 대한 새로운 규정이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테무, 타오바오, 핀둬둬 등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주문하는 상품에는 16%의 부가가치세(VAT)가 포함되어 가격이 인상될 수 있다. 또한, 모든 국제 소포는 가치와 관계없이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200유로 이상 또는 31kg 이상인 소포에는 5%의 관세가...
카자흐스탄,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내 임금 3위
(한인일보)= 카자흐스탄은 벨라루스와 러시아에 이어 EAEU 회원국 중 평균 임금 3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실질 임금 상승률은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NUR.KZ의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말 기준 카자흐스탄의 명목 평균 임금은 461,486 텡게였다. 전년 대비 9.1% 증가했지만...
알마티시, 현대식 폐기물 처리공장 건설
(한인일보) = 폐기물 재활용 및 발전 시설 건설을 위한 타임캡슐 매설식이 29일, 알마티에서 열렸다. 이 프로젝트는 “타자 카자흐스탄 (Taza Kazakhsta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도시의 환경 인프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시청 공보실에 따르면, “이 시설은 도시 고형 폐기물을 처리하고 전기를...
토카예프 대통령, 농업 디지털화 강조
(한인일보) = 토카예프 대통령은 유라시아경제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농업 산업 복합체의 디지털화 잠재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자동화와 디지털 시스템이 작물 생산량 증대와 농업 회계의 정확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카자흐스탄에는 650개 이상의 “스마트 농장”이 있으며, 2년 연속으로 약 2,700만 톤의 곡물을 수확하여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아스타나 경전철, 개통 2주 만에 승객 100만 명 돌파
(한인일보) = 아스타나 시장 제니스 카심베크에 따르면, 아스타나 경전철은 개통 2주 만에 승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카심베크 시장은 매일 6만 5천 명에서 7만 5천 명의 사람들이 이 새로운 교통수단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수치가 수도 아스타나 시민과 방문객들 사이에서 경전철에 대한 높은 수요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
알마티시, 올해까지270km전력망 재건
(한인일보) = 알마티시는 2026년까지 약 270km에 달하는 전력망을 재건하고, 변전소를 현대화하며, 송전선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누르박티 세리크바이 알마티시 에너지·수도국장이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사업은 알말린스키, 보스탄디크스키, 나우리즈바이스키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알말린스키, 나우리즈바이스키...
카자흐스탄, 주택담보대출과 자동차대출 수요 감소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에서 주택담보대출과 자동차 대출 수요가 감소했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주택담보대출 신청 건수는 21% 감소한 19만 1천 건을 기록했고, 자동차 대출 신청 건수는 20% 감소했다. 은행들은 이러한 감소의 원인을 금리 인상과 신규 주택 공급 감소로 보고 있다. 자동차 대출의 경우, 신차 가격 하락과 우대 프로그램의...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뷰티 엑스포 열려
28일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뷰티 엑스포(Central Asia Beauty Expo) & 코스모덤 엑스포 2026’(COSMODERM EXPO 2026)이 카자흐스탄 경제수도 알마티의 아타켄트 인터내셔널 전시센터 (Atakent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re·Pavilion 9-11)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30일(토)까지 이어지는 이번...
김 블라디미르, 아스타나국제금융센터에 신규 회사 등록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최고 부호 중 한 명인 김 블라디미르는 아스타나국제금융센터에 RBK 홀딩 이라는 새로운 회사를 등록했다. 이 신설 회사는 지주회사로 등록되었으며, ‘KSS 파이낸스 LLP’의 대표이기도 한 볼라트벡 자이나자로프가 대표이사이다. 김 블라디미르는 이 회사를 통해 현재 RBK 은행 주식의 84.81%를 소유하고 있다. ...
알마티 공항 보수공사 7월 1일까지 완료키로
(한인일보) = 현재 진행중인 알마티 공항의 모든 보수공사가 7월 1일까지 완료될 전망이다.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누를리베크 날리바예프 제1부총리는 알마티 공항의 모든 보수 공사를 7월 1일까지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알마티 공항을 방문한 날리바예프 부총리는 공사로 인해 도시의 미관이 손상되고 승객과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카자흐스탄 – 미국 직항 노선 생긴다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에서 미국으로 가는 직항 항공편이 2027년 봄 또는 여름에 운항될 예정이다. 올자스 베크테노프 총리는 정부 회의에서 뉴욕과 도쿄를 포함한 새로운 국제 노선 개설 문제를 제기하며, 아직 구체적인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누를란 사우란바예프 교통부 장관은 2027년 2분기에 미국행 항공편 운항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 재정수입 감소원인… 유가 하락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재무부는 2025년 카자흐스탄 재정 수입 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유가 하락을 꼽았다. 다우렌 테미르베코프 재무부 차관에 따르면 유가는 예산 전망치보다 6달러 낮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기업들으로 부터의 세수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비CIS 국가로의 수출 감소, 납 가격 하락, 그리고 세금 및 관세 면제 증가 등이 추가적인...
비슈켁-발륵치 간 여객열차 운행
(한인일보) =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켁-2역과 발륵치 해변역을 연결하는 여객 열차 운행이 6월 5일부터 재개된다. 현지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국영기업 키르기즈 테미르 졸르는 이식쿨 호수로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기간인 6월 부터 2026년 9월 중순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6월 5일부터 21일까지는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운행되며, 6월...
카자흐스탄, 글로벌 투자활동 선도국 부상…고성장 전략 본격화
카자흐스탄이 세계은행(World Bank) 지표 기준 글로벌 투자활동 상위 국가군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인프라·기술·생산성 중심의 새로운 투자 사이클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카자흐스탄 정부 관계자들은 지난 18일 상원 회의에서 세계은행 지표를 인용하며 자국의 투자 경쟁력이 세계 주요국 대비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회의에서 아르만 카세노프...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디지털 텡게’ 운영 규정 승인…7월 시행
카자흐스탄 중앙은행(National Bank of Kazakhstan)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 텡게(digital tenge)’의 발행·유통·환수 절차를 규정한 제도적 틀을 승인했다. 해당 규정은 오는 7월 19일부터 시행된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디지털 텡게 플랫폼의 운영기관 역할을 맡게 되며, 참여 기관들이 예치한 자금 한도 내에서만 디지털 텡게를 발행할 수 있다...






